◇ 한예슬 의료사고 보상 두고 '설전'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를 폭로한 뒤, 해당 집도의가 공식 사과하고 병원 측이 보상을 약속한 가운데 이를 두고 네티즌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을 알렸다. 한예슬의 의료사고를 폭로한 다음 날 병원 측은 "화상·성형 전문병원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를 폭로한 뒤, 해당 집도의가 공식 사과하고 병원 측이 보상을 약속한 가운데 이를 두고 네티즌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을 알렸다.
한예슬의 의료사고를 폭로한 다음 날 병원 측은 "화상·성형 전문병원에선 상처가 아문 뒤 추가로 성형치료
배우 한예슬의 지방종 제거 수술 집도의가 의료과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21일 의학전문기자 홍혜걸 박사가 운영하는 유투브 의학채널 ‘비온뒤’에는 한예슬 집도의인 강남 차병원 외과전문의 이지현 교수와의 단독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이교수는 “한예슬 씨 수술은 4월 2일 날 했다. 한예슬 씨가 찾아온 것은 일주일 전인
얼굴, 목, 가슴 등 부위를 가리지 않고 물컹한 것이 만져진다면, 이만큼 신경 쓰이는 것이 없다. 처음에는 작아서 여드름이나 뾰루지인가 했는데, 혹처럼 빠른 속도로 커지면서 피부밑에 고무공처럼 만져진다면 이것은 지방종일 가능성이 크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지방종도 커지면 주변 조직을 눌러 통증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아쉽게도 지방종은
개그우먼 송은이가 다리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송은이가 다리의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 송은이가 트위터에 '수술을 한다'고 글을 올려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신 것 같다"며 "심각한 상태는 절대 아니다. 수술은 잘 마쳤고 곧 퇴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송은이도 수술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