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 가정 밖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롯데장학재단은 잠실청소년센터에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가정 밖 청소년 5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신설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밖
서울 중구가 청소년 주도적 미래 탐색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월부터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해당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소년 진로체험 바우처 지원 조례를 제정해 17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에 따라 중구는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만 13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10만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가 스포츠 꿈나무 15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3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자질을 갖춘 지역 유·청소년을 엘리트 체육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이사들의 회비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
GS칼텍스는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이 주관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다문화가정 유소년 대상 ‘2025 KAIST 과학 프런티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마음 교육봉사단’ 소속 다문화가정 중학생 30여 명이 융합과학(STEM)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과학 특강, 진로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성동구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2025 협력종합예술활동 뮤지컬·연극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중학생들이 기획부터 무대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생·교사·예술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협력종합예술활동은 2017년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예술교육 프로
서울 중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코딩 놀이부터 농구, 스케이트보드 등 초등학생‧중학생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구청소년센터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3주간 특강을 진행해 관내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에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창의 입체퍼즐 △즐거운 웹툰수
서울 중랑구가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연이어 영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마무리된 ‘2025 어린이 영화교실’에 이어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영화캠프 2025’를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할 계획이다.
‘어린이 영화교실’은 초등학생 25명이 약 한 달간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시나리오 작성부터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는 차녀를 조기 유학 보내는 과정에서 초·중등교육법 등을 위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해당 법령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교육부 인사청문준비단을 통해 “규정을 위반한 부분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후보가 과거 자녀를 조기 유학 보내는
서울 서초구가 아프리카 가나 학생들을 초청해 지역 내 학교 학생들과 소통하는 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가나 학생 대표단이 서초구를 방문해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학생들과 함께 악기도 배우는 등 문화적 다양성을 학습한다. 대표단은 유네스코가나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중학생 10명과 인솔자 2명
검찰이 중학생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계부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는 3일 A(40) 씨의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의 상습적인 폭행과 학대로 10대 피해자가 사망했다"며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당시 폭행으로 피해자
☆ 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 명언
“무엇에 대한 불신은 또 다른 무엇에 대한 맹신에서 비롯된다.”
독일 최초로 실험물리학 전문 교수가 된 그는 방전이 일어난 경로나 발생한 이온의 분포를 나타내는 리히텐베르크 모형을 발견했다. 과학 분야 외에 문학에도 업적을 남기며 지나치게 형이상학적이거나 낭만적인 것에 대한 풍자로 이름을 떨쳤다. 오늘은 그가
“이웃 어른들에게 싹싹하게 인사도 잘하던 착한 아이였는데….”
24일 새벽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단순한 비극을 넘어 사회적 숙제를 다시 꺼내 들었는데요. 매캐한 냄새가 가시지 않은 4층 외벽은 검게 그을려 있었고, 아이들이 머물던 침실의 흔적은 선명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 이웃들은 우산을 든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교육, 환경 보호, 문화예술 지원,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주 체험 교육이다. 과학, 기술, 공학, 수학(STEM)을 융합한 커리
서울 자치구, 대학 등과 함께 영어 캠프 운영노원구, 삼육대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 캠프’종로구, 성균관대‧상명대와 ‘원어민 영어 캠프’광진구도 건국대와 ‘초등학생 여름방학 영어 캠프’
서울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구 소재 대학 등과 함께하는 '영어 캠프'를 운영한다. 저렴한 가격에 원어민 교사와도 함께할 수 있는 만큼 방학을 알차게 보낼 기회
한국전력이 미래세대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에너지 교육을 본격화한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변 확대 차원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질적 행동 변화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전은 에너지시민연대, 한국가스공사와 공동으로 ‘2025년 미래세대 에너지교육’을 6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울 강동구는 참여형 진로·전공 수업인 ‘강동 스마트캠퍼스’ 현장 특강을 개최하며 참여자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강동 스마트캠퍼스(이하 스마트캠퍼스)’는 강동구 디지털 교육 플랫폼 ‘강동 미래온’을 활용해 전문가의 강연을 전국 시군구의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수강하는 온라인 진로·전공 강의 프로그램이다. 학생 본인의 적성과 흥미에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미디어 기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청소년 수가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학년별로는 중학생, 성별로는 남학생의 과의존 위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18일 발표한 '2025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청소년이 총 21만324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7786명 줄
경기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경기 SW 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이 21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신 AI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참여형 교육·문화축제로,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은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 △AI/SW 학습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진주, 사천, 산청, 고성 지역을 고향으로 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KAI는 2023년부터 ‘디펜스 KAI’를 사회공헌의 모토로 삼고 6.25 전쟁 참전용사 등 국가 유공자를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