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연구개발(R&D)로 기술 성과를 낸 중소기업이 이를 실제 매출과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이 본격 가동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사업화 패키지’ 사업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는 정부 R&D 투자로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도 사업화 단계에서 자금과 전문성 부족으로 성과가 단절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보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열풍 확산에 나선다. 특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로컬 창업 등 정책 과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민간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현장 안착에 힘쓴다는 입장이다.
중기부는 창업벤처 분야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민관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는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통한 경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관리 여건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10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남부시장을 방문했다.
전주 남부시장은 오랜 역사와 상권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중기부 ‘백년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지역 고유의 콘텐츠와 상인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으로 평
전국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기술침해 예방부터 분쟁 해결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기술보호 정책을 본격 가동한다. 보안 인프라 구축과 손해액 산정, 법무 지원 등을 묶은 통합 지원체계로 피해 기업의 신속한 회복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기술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기술침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기업 및 신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외국인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특별귀화 추천 신청을 11일부터 수시로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특별귀화는 과학·경제·문화·체육 등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유해 국익에 기여할 것으로 인정되는 외국인에게 국적을 부여하는 제도로 법무부가 운영한다. 특별귀화 심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국제적 권위를 갖는 수
한국벤처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역 벤처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 in 대구’를 10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민의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열린 행정, 라이브 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중기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
“저 같은 경우는 잘 아는 편인데, 주변에는 몰라서 도움을 못 받는 경우도 많죠.”
최근 취재 차 찾은 부산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의 말이다. 과거와 달리 위축된 부산의 핵심 상권과 관련해 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지원은 어떠햐냐는 물음에 돌아온 답이었다. 그는 3년간 매해 일정 금액 정책자금을 지원받았다. 이를 가게 운영에 필요한 고정비에 쓰고 상권 자체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영명보육원’을 방문해 아동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장관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먹거리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해야 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설비 전환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2026년 중소기업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의 일반·고도화 트랙 참여기업을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거나,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공급망 실사 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보유 주택 4가구 중 3가구에 대한 처분을 추진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 장관이 본인 명의 주택 4채 중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3채에 대해 매도를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공직자 재산등록에 따르면 한 장관은 현재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을 비롯해 송파구 잠실동 아파
여야 오는 9일 원포인트·12일 합의 본회의 확정비쟁점 민생법안 85건 이상 12일 일괄 처리키로검찰·사법개혁 12일 배제, 2월 중후반 별도 추진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후 2월 말 통과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 처리 로드맵을 가동하면서 민생법안을 쟁점법안보다 우선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여야는 9일 원포인트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직영인증중고차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리본카는 지난달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관광 연계를 강화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을 찾았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 경주와 울산을 방문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이 문화·관광 자원과 결합해 명절 수요와 지역 소비를 어떻게 연결하고 있는지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3자 부당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 플랫폼 간 협력이 본격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주요 정책 과제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제조업 성장 엔진으로 키우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중기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열고, 로봇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월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정부와 창업가, 투자자, 창업기관이 함께 협력해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국가창업시대를 위한 첫 번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5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추운 날씨와 격오지 근무 여건 속에서도 임무에 전념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 차관은 이날 부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병들의 근무 여건을 살핀 뒤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장병들의 사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 3사에 대해 입점업체들이 느끼는 상생 체감도가 대기업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입점업체 10곳 중 7곳은 이용료 수준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5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5년 배달3사 체감도 조사’ 및 ‘2025년 배달앱 입점업체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의 신규 지정을 위한 특구 후보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도입된 규제자유특구는 비수도권 지역의 전략산업 및 혁신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일정 기간 특례를 부여하고, 신기술·서비스의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역 주도의 대표적인 규제혁신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의 후속 조치로 유관기관 합동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이날부터 3월 1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역 벤처기업 성장에 필요한 벤처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 소재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