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친환경 포장재 ‘그린와플’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진은 "그린와플은 어떠한 환경에도 택배 상자 안 제품의 손상 없이 안전하게 패키징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완충재를 목표로, 조 사장의 주도하에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그린와플은 비닐 필름 대신 100% 재활용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종합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7월 18일부터 8주간 진행한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국내파생, 해외선물로 구성된 4개 부문에 총 6584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부문별 중복 참여가 허용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문별로 5명씩 가장 높은 누적수익
한진이 항만물류 서비스의 경쟁력 제고와 인천신항 활성화를 위해 인천글로벌물류센터(IGDC, Incheon Global Distribution Center)를 개장했다.
한진은 전날 IGDC에서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과 류인관 IGDC 인천글로벌물류센터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진행했다고
KT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AI 원팀 서밋 2022’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AI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AI 원팀 서밋 2022’ 행사에는 구현모 KT 대표를 비롯해 이광형 KAIST 총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 이원덕 우
한진은 3개월 간 진행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원클릭' 캠페인 모금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 임신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원클릭'
한진이 2025년 글로벌 사업 매출 1조 원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물류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진은 이 일환으로 아시아 5개국 7개 공항으로 운송하는 항공수출 물량을 유치하면서 지속해서 성장하는 항공 및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의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진에어와 항공화물 GSA(General Sales Agency) 운송계약을 체결하며
한진이 한국과 베트남 간 국제 물류 사업 강화를 위해 베트남 택배 업계 1위인 베트남 우정국(VN POST)과 손잡았다.
한진은 베트남 우정국 경영진이 한국을 방문해 한진의 택배·물류 인프라를 견학하고, 전날 서울 중구에 있는 한진빌딩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한진이 국내외 패션 물류 수행을 수행하며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한진은 글로벌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기업 에스팀(ESteem)과 K-패션 해외 진출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중구에 자리한 한진빌딩에서 조현민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 김소연 에스팀 대표 등 주요
수원 유신고가 3년 만에 청룡기 우승 트로피를 탈환했다.
유신고는 2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충암고를 3-1로 누르고 우승했다. 소형준(KT 위즈)과 허윤동(삼성 라이온즈)이 활약했던 2019년 이후 3년 만의 우승이다.
이날 유신고는 이태연을, 충암고는 이기창을 선발 투수로 세
“섹시하지 않았던 물류 부문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섹시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한진그룹 총수 일가 3세이자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을 맡은 조현민 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19 펜데믹과 이커머스의 활성화로 유통과 고객이 바뀌고 있어 물류도 바뀌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한진이 국내 물류업계 처음으로 구축한 미래지향적인 가상의 물류 공간인 메타버스 ‘한진 로지버스 아일랜드’를 오픈했다.
㈜한진은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노삼석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참석했다. 노 사장과 조 사장은 ㈜한진이 창립 80주년이 되는 2025년
라이나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가족 간병인을 대상으로 ‘전성기 자기돌봄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성기 자기 돌봄 캠프’는 가족 내 환자를 돌보느라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간병인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가족 간병인 중 상당수가 아픈 가족을 돌보다가 우울증과 체력 저하, 사회적 고립 등을 경험하고 있지만 이를
한진은 농협 임직원 60명과 함께 본격적인 수확철에 앞서 20일 경기도 화성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총괄 사장,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임관빈 농협물류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령화 및 코로나19 장기화 등
조현민 ㈜한진 사장이 7일 이사회 합류에 대해 “저는 아직 능력 검증이 안 됐다고 생각한다”고 신중한 태도를 내비쳤다.
조 사장이 이날 오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빌딩에서 열린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추모 사진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자격이 있는지’란 추측성 기사가 나오기보다 ‘왜 안 하지’란 반응이 나올 때 하려고 한다”고 했다.
한국항공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26일 항공대 캠퍼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항공대는 이날 대한항공 항공기 A300-600을 교내외에 처음 공개하는 '항공기 개관식'과 '비전 선포식' 등을 진행했다.
이날 개교기념식에는 조현민 한진 사장을 비롯한 한진계열 사장단, 동문 이태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현민 한진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국제특송·포워딩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글로벌 이커머스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진은 클로벌 이커머스 성장에 맞춰 해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2025년까지 글로벌 사업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4일 밝혔다.
‘2년 만의 표 대결’로 주목받은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완승을 거뒀다. 이사의 자격을 강화하는 안건 등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가 낸 주주제안은 모두 부결됐다. 과거 ‘3자 연합’을 형성한 반도건설이 KCGI의 제안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지 않았고, 산업은행이 조 회장 체제에 힘을 실은 결과로 풀이된다.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
‘2년 만의 표 대결’로 주목받은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완승했다. 이사의 자격을 강화하는 안건 등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가 낸 주주제안은 모두 부결됐다.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은 23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한진빌딩 대강당에서 제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조 회장은 석태수 대표이사를 통해 전한 인사말에서 “올해 경영
올해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 측과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가 2년 만에 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KCGI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정관변경과 독립적인 사외이사 후보 선임을 내용으로 하는 주주제안을 하면서다. KCGI 측이 조 회장 측보다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만, 산업은행이 주요 주주로 합류하며 조 회장에 힘이 실
기업가 경영의 변곡점이라고 불리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왔다. 각종 이슈로 주주들과 마찰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번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3월 1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이혁주 LG유플러스 현 CFO를 재선임하고, 홍범식 현 LG 경영전략부문장을 신규 선임한다. 앞서 LG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