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민관협력형 팁스타운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CHANGeUP GROUND)에서 팁스타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주현 차관을 비롯해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김병욱 국회의원,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 스타트업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수도권
“강력한 처벌 방안도 필요”
간병인 돌봄 케어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는 A사는 오프라인 위주의 비즈니스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지역 운영 기업을 인수하고 4년 넘게 기획해서 서비스를 내놨다. 그러나 한 대기업이 서버에 들어와 기술을 모두 긁어가면서 불과 1년 만에 카피 된 서비스로 시장에 진입해 분쟁이 터졌다. A사는 모니터링을 하는 상황에서도 사건 발생 6개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8일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 강화방안’ 발표와 함께 스타트업, 대기업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 강화방안’은 지속적으로 사회적 이슈갛 되고 있는 스타트업에 대한 기술탈취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기업의 경영회복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혁신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기술탈취에 대한
정부가 바이오 신약의 신속심사를 위해 연구개발(R&D) 단계부터 인허가 토탈 지원, 무인항공 특별비행 승인 절차 간소화 등 스타트업 규제애로 해소에 나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 대중견기업,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박람회인 'NextRise 2023, Seoul' 행사를 참관하고 미래 전략기술 분야 벤처·스타트업 기업들
여의도서 ‘글로벌 벤처투자 서밋’ 25~26일 개최미국, 동남아, 사모펀드 등 대형 출자기관 참석“서울, 글로벌 TOP5 경제 도시로 도약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의도를 아시아의 디지털 금융허브로 조성하고, 서울을 글로벌 TOP5 경제 도시로 키우기 위해 각종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25일 글로벌 벤처 인베스트먼트 서밋 인 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조주현 차관 주재로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로봇 분야 스타트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부터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 스타트업 육성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로봇 분야에 대한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관련 스타트업의 규제 및 애로 해소 등을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26일 ‘글로벌 벤처투자서밋’ 개최미국, 동남아 등 대형 출자기관 참석
서울시가 미국,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출자기관을 초청해 국내 벤처캐피탈(VC)과 함께 ‘글로벌 벤처투자 서밋(GVIS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금융 관계자들의 교류를 통해 서울에 대한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서울 유망기압에 대한 투자유치로 연계하겠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22일 오후 2시부터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세종 분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세종 분원을 통해 정책 현안에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핵심 두뇌조직(Think-Tank)으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세종 분원은 정부 관계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조율하며, 국책 연구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정책을 주도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한진,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상생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진은 자체 개발한 온라인 택배 시스템(디지털 이지오더)을 전통시장 상인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해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한다. 일정 물량 이상에서만 운영하는 계약 택배 제도를 물량에 상관없이 도입, 전통시장
정부가 첨단바이오 산업 동향과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9일 서울 글래드 마포 호텔에서 첨단바이오 벤처ㆍ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날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 방안’을 설명하고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첨단바이오 분야 해외 실증거점 조
선배 여성 CEO의 축적된 경험‧노하우를 미래 세대인 여학생에 전수해 여성경제인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 본격 실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16개교와 여성경제인협회 간 여학생들을 미래의 여성경제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과 함께 ‘당신의 잠재력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2023 대한민국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오는 9일 저녁 대전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조주현 중기부 차관과 대전광역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개막행사가 열리는 대전 으능정이거리를 찾아 행사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지역상인회와 함께 개막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그간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탄소중립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기후테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전략을 마련하고 규제개선, 투자 확대 등 기후테크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경기도 화성시 소재 폐플라스틱 순환경제 벤처기업인 수퍼빈 준공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기후테크를 활용해 폐플라스틱이 재활용 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7억3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비상장 기업 보유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 신탁해 14억 원 넘게 재산이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전 신고 때보다 14억3000만 원 감소한 27억3000만 원을 신고했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해 장관 후보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과 관련해 벤처·스타트업계 리스크 점검에 나섰다. 업계는 올해 삭감된 모태펀드 출자 예산 확대와 정책금융 지원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조주현 중기부는 차관은 16일 서울 여의도 기술정보진흥원에서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대응을 위한 리스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10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선 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5일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카카오페이와 ‘소상공인 풍수해가입 촉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조주현 중기부 차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산업부, 스마트화·커넥티드화 등 기반조성 지원중기부, 주력산업 고도화 및 주축산업 통합지원
지역 경제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비수도권 14개 시·도는 27일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함께 열고 이런 내용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산업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ㆍ시리아 지역 지진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27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7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13개 소속 지방청, 11개 산하기관 임직원 36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금을 모금했다.
조주현 차관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
복수의결권 도입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또 넘지 못했다. 벤처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에 상법 원칙과 충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다. 국회 법사위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김도읍 법사위원장은 다음 전체회의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국회 법사위는 23일 전체회의에서 복수의결권 도입을 골자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7일 수출 다변화 중소기업을 만나 정부 차원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이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인천ㆍ경기 소재 중소기업 6개 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수출 중소기업 지원방안’ 중 주요 전략인 수출국 다변화(+N) 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