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방송시간이 17일부터 오후 6시 25분으로 변경된다. 런닝맨에 앞서 지난 주에 방송이 종료된 'K팝스타' 후속으로 편성된 '판타스틱 듀오'가 먼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런닝맨에는 박서준, 이요원, 웹툰작가 조석이 출연한다. 박서준, 이요원, 조석은 '너의 죄를 사하노라'라는 게임을 펼친다. 이어 런닝맨 멤버들
‘마음의 소리’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작가 조석이 17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의 ‘미안하다 사랑한다 특집 1탄 A/S’ 편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조석은 지난해 7월 26일 런닝맨 ‘제4대 최강자전-영웅전’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나, 기대했던 ‘이름표 뜯기’도 하지 못한 채 방송 출연을 마무리했다. ‘런닝맨’ 방송 후
한국수력원자력이 엄홍길휴먼재단이 추진 중인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에 1억원을 후원했다.
한수원은 8일 서울 사무소에서 조석 한수원 사장과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은 히말라야 산간지역이나 오지지역의 노후된 지역 학교를 신축하고 교사지원, 학자금지원, 학용품지원 등을 통해 교
화‧금요웹툰 ‘마음의소리’가 이제 화요웹툰으로 바뀐다.
웹툰 ‘마음의소리’의 작가 조석은 7일 1032화를 게재하면서 팬들에게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조석은 이날 연재한 1032화의 끝에 “안녕하세요 조석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함께 올렸다.
그는 “2006년 마음의 소리를 시작한 이후 계속 1주 2회 연재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은 조석 사장이 지난달 3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16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NIS)'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수원은 조 사장이 핵안보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NIS는 각국 정상이 참여하는 핵안보정상회의( NSS)와 연계해 원자력의 안전성과 사이버테러 방지 등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4ㆍ13 총선 이후 20명에 가까운 공공기관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벌써부터 ‘정피아’(정치인+마피아) 낙하산 인사가 활개를 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의원 낙선자나 공천을 받지 못한 여당 출신 정치인들을 위한 자리 챙기기가 성행할 것이란 전망에서다. 관피아(관료+마피아)’ 방지법 등의 영향으로 전문성 없는 정치인 출신들이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
시트콤 ‘마음의 소리’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4월 촬영에 돌입한다.
KBS 예능국은 24일 “‘마음의 소리’를 통해 KBS 예능국 사상 최초로 웹드라마에 도전한다”며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등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마치고 4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 드라마
배우 정소민이 시트콤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2일 정소민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정소민이 시트콤 ‘마음의 소리’의 여주인공인 애봉이 역에 캐스팅됐다”며 “아직 첫 촬영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소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의 여자친구인 최상봉 역을 맡았다. 일명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일까.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지난 3년간 인천, 목포, 부산, 속초 등 389개 연안지역에서 해수면의 변동을 조사해 각 지역별 평균해수면 및 수심(水深)의 기준높이를 21일 발표했다.
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동해에 위치한 울릉도 북측의 ‘우산해곡’이다.
우산해곡의 깊이는 약 2985m
EXID 하니 측이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 출연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1일 EXID 하니의 소속사 바나나컬쳐는 이투데이에 “하니의 ‘마음의 소리’ 출연 확정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제작진과 미팅을 가진 것은 맞지만 결정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하니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의 여자친구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송도연료전지 등 7개 신재생사업에 1조원을 투자한다. 또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전력분야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해 해외수력사업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24일 세종정부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력분야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이달 에너지 신사업실을 신설한 한수원은 이를 통해 해외수력
행정고시 25회는 잘 나가는 24회와 26회에 끼인 기수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최근 총선 출마를 선언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전 장관과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이 25회 기수중 대표적 인물이다.
노동개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광주고와 중앙대를 나왔다. 고용노동부 전신인 노동부에서 노사정책국장, 공보관(대변
한국수력원자력은 27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아르헨티나 원자력공사(NASA)와 원전 기술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NASA는 월성원전과 같은 가압중수로형(PHWR) 원전 3기를 운영하는 남미 최대 원전 운영사다.
이번 MOU 체결로 한수원과 NASA는 원전 운영, 정비, 엔지니어링,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1일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2016년 1월1일 0시(한국 시간 0시30분)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셨다”며 “당과 국가의 책
조석 작가의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가 18일 연재 1000화를 달성한 가운데 역대 1000화 돌파한 웹툰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웹툰이 등장한 것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지난 2004년 6월 첫 서비스를 하면서다. 당시 유료로 제공되는 출판 만화가 대세를 이뤘지만 현재는 웹툰이 메인, 출판만화가 뒤로 물러난 상황이다.
현재 포털사이트에는
웹툰 ‘마음의 소리’가 1000회를 맞은 가운데 주인공 조석과 여자친구 애봉이, 형 조석의 실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실제 인물들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됐다.
‘마음의 소리’ 주인공인 조석, 조석의 형 조준, 조석의 여자친구 애봉이의 만화 캐릭터와 그 오른편에는 실제 인물 사진들을 나란히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가 1000회를 맞은 가운데 네이버가 조석에게 보낸 선물이 눈길을 끈다.
조석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에서 1000화라고 이런걸 보내줌.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네이버 웹툰의 대표작 ‘마음의 소리’가 18일 연재 1000회를 돌파했다.
이 작품은 2006년 9월부터 약 9년 3개월간 연재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연재작이다. 누적 조회 수는 50억 건으로 회당 평균 500만 건에 달한다. 누적 댓글 수만 해도 약 1000만건이다.
이 작품은 조석 작가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던 2006년 7월 네이버 웹툰의 ‘도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가 1000회를 맞은 가운데 캐릭터 ‘애봉이’의 탄생 비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석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애봉이의 모델은 4년 가까이 교제한 여자 친구가 맞다”며 “처음에는 여자 친구를 만화에 그리지 않으려고 했다”고 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