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엄홍길 휴먼재단에 네팔 초등학교 건립 1억 후원

입력 2016-04-08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석 한수원 사장(왼쪽)이 8일 서울 사무소에서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에게 네팔 교육지원비 1억원을 건네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조석 한수원 사장(왼쪽)이 8일 서울 사무소에서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에게 네팔 교육지원비 1억원을 건네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엄홍길휴먼재단이 추진 중인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에 1억원을 후원했다.

한수원은 8일 서울 사무소에서 조석 한수원 사장과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은 히말라야 산간지역이나 오지지역의 노후된 지역 학교를 신축하고 교사지원, 학자금지원, 학용품지원 등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한수원은 현지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현재 네팔에 진행 중인 수력사업을 간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조 사장은 “네팔 어린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며 “개발도상국 소외계층을 위한 글로벌 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7,000
    • +0.04%
    • 이더리움
    • 2,99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022
    • -0.54%
    • 솔라나
    • 126,400
    • +0.32%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7.16%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