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는 지난해부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연계해 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원성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월드 위시 데이(세계 소원의 날)’ 캠페인에 동참해 대중들에게 캠페인을 알리고 희귀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기금 조성에 앞장섰다.
‘월드 위시 데이’는 메이크어위시재단이 1980년 4월 29일 백혈병을 앓고 있는 미국
갤러리아백화점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희귀 난치병 아동을 위한 특별행사를 진행했다.
갤러리아는 지난 23일 바리스타·제빵사를 꿈꾸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김보람(가명·만 14세)양을 초대해 ‘위시데이’행사를 가졌다.
김양은 희귀 난치병인 ‘전신홍반성루푸스’를 앓고 있다. 전신홍반성루푸스는 피부나 관절, 여러 장기에서 다양한 증상이 일어나는 일종의 자가면역
갤러리아백화점은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과 함께 ‘갤러리아 메이크어위시 바자회’를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
바자회 기간 중 갤러리아는 난치병 아동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4일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에서 바리스타와 제빵사의 꿈을 갖고 있는 난치병 어린이를 초청한다.
초청된 어린이에게 갤러리아는 유명 셰프와 함께 파이
강원랜드가 도박중독자들의 재활일터인‘하이원베이커리’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운영을 시작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18일 정선군 신동읍 예미농공단지에서 최흥집 대표와 최승준 정선군수, 김현숙 정선군의장 등 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베이커리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원베이커리는 강원랜드가 전문제빵사가
존 스텀프 웰스파고 회장 겸 최고경영자(59·사진)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전략에 충실하면서도 과감한 경영을 펼치며 웰스파고를 미국의 간판 은행으로 만든 주역이다.
스텀프 최고경영자(CEO)는 무엇보다 고객 중심 사고를 강조하고 있다. 웰스파고가 교차판매 등 고객 중심 영업에 집중하는 것이 단적인 예다.
업계에서는 스텀프 CEO가 고객
CJ푸드빌이 청장년들의 제빵사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당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CJ푸드빌은 ‘CJ푸드빌 프랜차이즈 아카데미’를 통해 파티셰, 바리스타 기술을 국비 지원으로 무료로 교육하고, 교육생에 대해서는 해당 직군으로 취업까지 연결해준다고 8일 밝혔다.
CJ푸드빌 프랜차이즈 아카데미는 뚜레쥬르와 투썸의 핵심인력인 전문 제빵사와 바리스타(커
파리바게뜨가 중장년층 고용에 앞장선다.
파리바게뜨는 중장년층 재취업 희망자를 직원으로 채용하는‘해피5060!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40세 이상 재취업 희망자 중 최종 8명을 선정해 재교육한 뒤 경력직 제빵사로 채용한다. 3개월간 수습과정을 거친뒤 연봉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이다. 파리바게뜨는 3년 이상 장기 근속시
SPC그룹이 해외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SPC그룹은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시내 불우 청소년을 위한 교육시설인‘야오꽝(耀光) 직업학교’에 제과제빵교육 과정 ‘파리바게뜨 전문반’을 개설하고, 학생들에게 무료교육을 제공해 지난 23일 첫 수료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전문반’은 제과제빵 이론과 실습, 식
세계에서 가장 큰 초코파이가 등장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해변도시 마르델플라타에서 무게 556㎏짜리 자이언트 초코파이가 만들어졌다. 현재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자이언트 초코파이(464㎏) 보다도 무려 무게가 100여㎏ 무거워 곧 기네스에 등재될 예정이다.
이번에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초코파이는 아르헨티나에
대만 토종 커피체인 ‘85C 베이커리 카페’가 스타벅스를 누르며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우청쉐 85C 설립자 겸 회장의 풍부한 경험과 기회포착능력, 독창적이면서 품질 좋은 제품, 가격 경쟁력 등이 85C가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요소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최근 분석했다.
85C는 대만 전역에 32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중국과 호주,
미국에서 도시 여성들이 남성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미 노동통계국(BLS)을 인용, 지난해 도시 여성의 수입이 남성에 비해 8% 많았다고 보도했다.
직업별로는 여성 제빵사가 한주에 466달러(약 52만원)를 벌어 448달러를 받은 남성을 제쳤다.
레스토랑 종업원 및 바텐더 보조 부문에서 여성은
SK그룹이 인터넷 세상에 '행복 바이러스' 전파에 나섰다.
SK그룹은 '행복'을 주제로 한 블로그 '행복을 이야기 합니다. SK스토리(http://blog.sk.com)'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SK는 'SK스토리'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개나 소비자불만 해결을 위한 기존의 기업 홍보용 블로그와 달리 SK의 경영철학인 '행복'의
KBS 2TV 수목극 '제빵왕김탁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유진이 절친 바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다는 최근 KBS 2TV 수목극 '제빵왕김탁구' OST 수록곡인 '단 한사람'에 참여했다. '단한사람'은 극중 유경(유진 분)의 러브테마곡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처음
배우 윤시윤과 유진이 14일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11회에서 첫 키스를 한다.
탁구(윤시윤 분)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아온 유경(유진 분)에게 제빵사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뒤돌아선다. 하지만 유경은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탁구를 만나지 못한다는 소식에 혼신의 힘을 다해 탁구를 부른다.
이에
여성이 남성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일까.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최근 미국에서 남성보다 여성의 수입이 많은 7개 직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성이 돈을 잘버는 직업 1위는 과학기술자가 꼽혔다.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여성 과학기술자들의 수입은 주당 740달러로 집계된 반면 남성은 주당 723달러에 그쳤다.
27일 오전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제빵사들이 '제24회 제과제빵 및 와인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에 선보일 빵과 과자를 공개했다.
오는 내달 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세계 각국의 빵과 케이크, 쿠기류 등 100여 종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또 7가지 테마로 구성된 와인장터에서는 오바마나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쓰여 '프
현대오일뱅크는 서영태 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지적장애인 재활교육시설인 '사랑 손작업 활동시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이날 제빵사로 변시해 장애우들과 어울려 사랑이 담긴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크리스마스카드를 만들어 전달하며 연말 송년회를 대신했다.
서 사장은
한 창업센터 조사 결과 퇴직한 언론인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창업업종으로 빵 가게가 꼽혔다.
하루 팔 만큼만 만들어 장사하는 빵집의 생리가 하루 하루 마감하는 신문사와 맞아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여기에 새벽 출근길 광화문에 위치한 모 제과점에서 어김없이 흘러나오던 고소한 빵 내음을 잊지 못한 언론인들이 많았던 덕분이라는 재미난 분석결과가 나왔다.
제빵사의 가장 큰 덕목은 끈기와 체력이다. 제빵은 단순히 몸이 힘든 직업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모두 고달픈 직업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하루 5~6시간 밖에 못 자고 하루 종일 서 있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제빵사의 수요가 아직도 부족한 상태여서 2∼3년 정도 현장경험을 쌓으면 보통 월 200만∼300만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