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단 한사람' 불러준 바다에게 감사 메시지

입력 2010-07-22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KBS 2TV 수목극 '제빵왕김탁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유진이 절친 바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다는 최근 KBS 2TV 수목극 '제빵왕김탁구' OST 수록곡인 '단 한사람'에 참여했다. '단한사람'은 극중 유경(유진 분)의 러브테마곡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처음 OST 제안을 받았을 당시 바다는 "유진이가 출연하는데 내가 어찌 안 부를 수 있겠느냐"며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은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둔 지난 21일 "바다언니의 넓은 은혜에 감사한다"며 "노래 제목처럼 언니는 내게 애인보다 더 좋은 단 한 사람이다"고 감사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바다 특유의 짙은 감성과 호소력이 돋보이는 '단 한사람'은 탁구(윤시윤 분)에게 줄 마지막 선물(제빵사 모자)을 미순(이영아 분)에게 대신 전해주고 쓸쓸히 비를 맞으며 돌아서는 유경의 뒷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애절한 분위기를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2,000
    • +2.11%
    • 이더리움
    • 2,612,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04%
    • 리플
    • 1,741
    • +2.59%
    • 솔라나
    • 108,200
    • +4.9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12%
    • 샌드박스
    • 85.96
    • +1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