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윤시윤·유진, 첫 키스 눈길

입력 2010-07-13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 중 키스를 나누게 되는 탁구(왼쪽)와 유경(사진=삼화네트웍스)
배우 윤시윤과 유진이 14일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11회에서 첫 키스를 한다.

탁구(윤시윤 분)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아온 유경(유진 분)에게 제빵사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뒤돌아선다. 하지만 유경은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탁구를 만나지 못한다는 소식에 혼신의 힘을 다해 탁구를 부른다.

이에 탁구는 유경의 입술에 애절함이 담긴 키스를 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이로써 둘은 극 중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형성할 전망이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유경과 탁구에게 각각 묘한 끌림을 느끼는 마준(주원 분)과 미순(이영아 분)까지 청춘남녀 배우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90,000
    • -2.19%
    • 이더리움
    • 3,036,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33%
    • 리플
    • 2,060
    • -1.76%
    • 솔라나
    • 129,600
    • -2.92%
    • 에이다
    • 393
    • -3.4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4.34%
    • 체인링크
    • 13,380
    • -2.5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