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신생보육원’의 풋살장 시설 정비를 후원하고 재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회사와 임직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매칭그랜트 기금을 활용해 풋살장 리모델링과 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풋살장은 안전 펜스 설치 등 한 달에 걸친 개보수 작업을 끝내고 지난 23일 다시 문을 열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5회 리서치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서치챌린지는 능력과 열정을 갖춘 예비 애널리스트를 조기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이 주최하는 대학생 대상 경연대회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156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 서류전형과 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사내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KIS-Ventures' 심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사내벤처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기간동안 47팀 총 49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직원 평가를 통해 7팀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1차 심사 통과 팀들을 대상으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라북도 전주시 호성보육원에 ‘한국투자 꿈 도서관 3호’를 개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아동복지시설의 낡은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주력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해 경기도 양평과 안성에 1호와 2호 도서관을 열었고 이번에는 전북 전주에 세번째
정일문 사장 "본사 차원의 적극적 지원 통해 인니 자본시장 성장에 기여할 것"ETF 매매 활성화 추진 등 다방면 협력관계 강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ndonesia Stock Exchange, IDX)와 선진 금융상품 도입 및 제도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한
KB금융그룹은 9일 싱가포르 팬 퍼시픽 호텔에서 금융감독원, 6개 국내 금융사와 함께 대한민국 금융 우수성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인베스트 K-파이낸스: 싱가포르 IR 2023'을 개최했다.
'인베스트 K-파이낸스: 싱가포르 IR 2023'은 금융당국과 금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최초의 해외 IR 행사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대한민국의 금융 산업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했던 강원도에 ‘한국투자 숲’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투자 숲'은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에 5.3헥타르(5만3000㎡) 규모로 조성됐다. 소나무, 쉬나무, 헛개나무 등 총 1만5900본이 식재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29일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80
“개인ㆍMZ투자자 금융문턱 낮춰라” 정 사장 ‘디지털 퍼스트’ 전환 속도소수점 거래ㆍ셀프 신용관리앱 개발…AI 펀드 등 혁신모델로 호응 얻어
여의도 증권가는 이제 완전한 ‘디지털 퍼스트’의 한복판에 뛰어들었다. 대면 접촉을 가로막았던 코로나19가 금융에 대한 시선을 바꿔 놓았다. 개인 투자자들의 ‘손안의 금융’이 일상화되자 증권사들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장은 매순간 어려웠고, 항상 도전적인 과제를 제시해왔습니다. 우리는 어려움과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고 성장의 계기로 전환해 나가야 합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금융가가 온통 부산스럽던 올해 초,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가치를 역설했다.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에 이어 지난해 코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내달 국내 주요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동남아시아 지역 사업 확대를 위한 해외 세일즈 행보에 나선다.
4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내달 8∼12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해 한국 금융사의 현지 진출을 홍보하는 기업설명회(IR)에 참석한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최현
한국거래소는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정림 KB증권 대표와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초 선임된 박정림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연임된 정일문 이사의 임기는 1년이다.
박 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했다. 이후 KB국민은행 여신그룹 부행장과 KB국민은행 WM그룹 부문장 등을 지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지진 피해 기부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피해복구를 위한 구호성금 1억 원을 전달한다. 성금은 지진 피해 아동들을 위한 의료 지원, 식량 및 식수 확보, 임시 대피소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갑작스런 재난으로
금융투자협회는 3일 정기총회를 열고 비상근부회장,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
비상근부회장은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신규선임됐다.
공익이사에는 △김창봉 중앙대 교수 △박순철 변호사 △배선영 연세대 교수 △서태종 한국금융연수원 원장 △안동현 서울대 교수가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 중 금융 전문가로는 △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사내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KIS-Ventures'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주제 제한은 없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우수 제안은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로 접수된 아이디어는 임직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슈퍼 리치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 ‘GWM 패밀리오피스’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GWM 패밀리오피스는 가문 단위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다. GWM(Global Wealth Management) 고객 중 매년 10곳 내외로 대상 가문을 선정해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등 각 분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슈퍼 리치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 'GWM 패밀리오피스'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GWM 패밀리오피스는 가문 단위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다. GWM(Global Wealth Management) 고객 중 매년 10곳 내외로 대상 가문을 선정해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등 각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7~8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리조트에서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 가족이 참여한 ‘트루프렌드(truefriend) 2023 한가족 스키캠프’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트루프렌드 한가족 스키캠프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행사로, 2003년 처음 시작해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었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지 1년 만에 고꾸라진 증권사들은 올해도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2일 미래에셋증권·KB증권·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 등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전략으로 고객중심, 리스크 관리, 수익성 개선 등을 꼽았다.
“고객에 ‘쓸모 있는 플랫폼’ 되어야”
정영채 NH투자증
“부문별 프론트-미들-백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정착”“시장 변화에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마련”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새해를 맞아 리스크관리 문화 정착을 통한 전사적인 선제적인 위기관리를 당부했다.
2일 정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황에 따른 흔들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안정적’ 비즈니스 모델을 위한 튼튼한 미래 성장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