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로스트’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1인2역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희진은 23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서는 톱스타 유안나(이희진)와 그의 광팬을 동시에 연기했다.
톱배우 유안나는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고백하며 학과장 천교수의 추천으로 닥터 프로스트와 상담을 하게됐다. 유인나는 스토커 등에게 시달리며 괴로운
'닥터 프로스트' '송창의' '이희진'
23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일요드라마 '닥터 프로스트'가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닥터 프로스트'에서 프로스트 박사로 등장한 송창의는 하얀색의 헤어스타일과 함께 강렬하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닥터 프로스트는는 살해위협으로 두려워하는 여배우 유안나(이희
배우 이윤지가 '닥터 프로스트' 캐릭터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기대감을 싣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2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연출 성용일, 극본 허지영, 원작 이종범, 제작 스튜디오605)’로 복귀하는 배우 이윤지의 캐릭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작발표회 당시 모습을 담은 것
닥터 프로스트,정은채
배우 정은채가 작품속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은채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CN 새 일요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채는 극중 명랑·쾌활하고 오지랖이 넓은 여주인공 윤성아 역과 관련해 “욕을 먹을 것이라는 두려움은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
닥터 프로스트
배우 송창의가 OCN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역을 위해 새하얗게 염색한 머리를 드러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OCN 새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의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심리학과 교수인 송선 역을 맡은 이윤지는 이 자리에서 "살이 빠지면 빠질수록 '닥터 프로스트'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찾을
‘닥터 프로스트’ 송창의가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OCN 새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의 타이틀롤을 맡는 송창의가 1개월 간 5kg 가까이 몸무게를 줄인 사실이 드러났다.
송창의는 극 중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천재 심리학자 프로스트 역을 맡아 기존의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이미지를 벗고, 냉정하고 시크한 캐릭터로 180도 이미지 변신을 선보일
‘닥터 프로스트’가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OCN 프로그램 관계자는 1일 40초 분량의 OCN 새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첫 예고편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첫 예고편을 살펴보면 ‘닥터 프로스트’를 이끌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력과 존재감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은발로 변신한 송창의는 감정이 없는 천재 심리학자 프로스트로 분해 “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 출연하는 송창의의 첫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극중 송창의는 타인을 향한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냉정하고 시크한 천재심리학자 프로스트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공개된 첫 스틸 사진 속에는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여러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는 송창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차가운 표정과 고뇌하는 눈빛들은
온라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끈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제작이 줄을 잇고 있다.
용이한 접근성, 공감이 쉬운 소재와 재치 등으로 소구하는 세대층을 넓혀온 웹툰 작품이 드라마의 원작으로 각광받고 있다.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이 대표적 예다.
만화작가 윤태호는 웹툰 ‘미생’을 통해 냉혹한 현실 속 직장인의 삶과 애환을
정은채가 ‘닥터 프로스트’에 출연한다.
15일 CJ E&M 프로그램 관계자는 “정은채가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 윤성아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닥터 프로스트’(연출 성용일ㆍ극본 허지영ㆍ원작 이종범ㆍ제작 스튜디오 605)는 이종범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Dr.Frost)’를 원
배우 현빈의 제대 후 복귀작이자 조선 정조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렸다는 호평을 얻은 영화 ‘역린’이 장기 흥행에도 불구하고 400만 고지를 넘지 못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4월 30일 개봉한 영화 ‘역린’은 7월까지 384만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당초 ‘역린’은 상영 초반 상업성 부재로 혹평을 얻었지만 점차 전세대
정은채가 신비로운 하와이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은 7월호를 통해 정은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은채는 맥시 드레스를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맥시 드레스로 소녀감성을 한껏 살린 정은채는 핑크 컬러의 세인트스코트 런던 ‘킴벌리 닥터백’을 매치해 청순한 느낌까지 고조시켰다.
또 정은채는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
정은채의 싱그러운 매력이 드러난 화보가 시선을 끈다.
24일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은 7월호에 담길 정은채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정은채는 푸른 바다와 짙은 녹음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태도를 선보였다. 정은채는 각기 다른 컬러로 메이크업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정은채는 블루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청량한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분위
채림과 중국인 배우 가오쯔치의 결혼 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연예계 국제 커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채림 측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채림과 가오쯔치는 물론, 외국인 스타와 열애하는 국내 스타들이 네티즌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
김C 정은채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배우 전지현에 비유해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정은채의 과거 열애설이 다시 화제다.
정은채는 지난해 8월 한 일본 매체에 의해 일본 배우 카세 료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카세 료는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 동안 동거를 하는 등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하는 중이어서 카세료와 정은채는 '양다리' 논
배우 정은채 화보가 새삼 화제다.
정은채가 지난 4월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컨퓨즈드'에서 펑크 걸로 변신했다.
'데이즈드&컨퓨즈드' 4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정은채는 평소의 청초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영국의 펑크나 고스 문화로부터 영향 받은 듯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
정은채는 스모키 메이크업,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 가죽 재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는 정은채가 게스르로 출연했다.
이날 김C는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정은채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고 전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탤런트 정은채가 김C의 극찬에 이목을 끌고 있다.
정은채는 최근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출연했다가 DJ 김C로부터 “전지현 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은채가 누군가?”라며 궁금해 하고 있다. 실제 정은채는 데뷔 4년 차의 신인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김C 정은채 극찬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배우 전지현급에 비유하며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 고 전했다.
장기 흥행에 접어든 영화 ‘역린’(제작 초이스컷픽처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재규)이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30일 개봉한 영화 ‘역린’은 26일 현재 전국 380만9317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역린’은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관객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