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8일 "석유화학 산업은 민관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 축사에서 "지난해 석유화학 산업은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수요 둔화와 글로벌 공급 증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본의 수출규제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중요성을 느
정부가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 6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바이오·헬스, 자동차, 반도체 등 13대 업종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전략을 만드는 등 체계적인 지역 산업·기업 육성로드맵을 수립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경제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2020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확정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1일 강원도 고성의 산불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았다. 4월 4일 산불이 발생한 이후 네 번째 방문이다.
고성군은 산불로 인해 주택 496채(전파 346채·반파 53채·기타 87채), 산림 훼손 930여㏊ 등 총 2072억 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된다.
이 총리는 먼저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 주택 복구 현장과 이재민
내년에도 석유의 공급과잉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올해보다 낮은 배럴당 60달러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본부장은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2019 석유 콘퍼런스'에 참석,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국제유가 전망을 발표했다.
이 본부장은 "지정학적 사건, 미·중 무역분쟁 등 시나리오별 변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기술이전과 사업화 분야 공감과 소통을 위한 '제7회 기술사업화대전'을 개최했다.
기술사업화대전은 기술이전과 사업화 관련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연례행사로, 2013년 처음 열렸다.
올해 행사는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담다'라는 주제로 기술개발 다음 단계인 '기술이전 및 사업화 과정의 가치'와 '기술사
정부가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지원에 나선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승일 차관은 이날부터 4일까지 폴란드를 방문해 경제협력 강화 및 원전 수주 지원 활동을 펼친다.
정 차관은 이 기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예드비가 에밀라비치(Jadwiga Emilewicz) 폴란드 개발부 장관과 피오트르 나임스키(Piortr Naimski) 총리실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의 표준협력 확대를 위해 표준 전문가와 아세안 지역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아세안과의 표준협력 확대는 이달 26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 성명에 포함된 한·아세안 표준화 공동연구센터 설립과 관련 앞으로 표준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아세안과의 공동 연구 타당성 조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
김민현 한미반도체 사장이 반도체 후공정 장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중견기업인의 날은 2014년 중견기업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매년 개최하는 중견기업계 최대 행사다.
'한국 경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9일 산업단지 혁신과 건설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향후 5년간 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산업단지 혁신 및 건설일자리 지원대책 당정 협의를 개최해 산업단지 육성 정책과 건설일자리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산단이 지역
한국 경제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2019년 중견기업 주간'이 개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오는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 코엑스 등에서 열린다.
산업부는 중견기업계 요청에 따라 매년 11월 셋째 주를 '중견기업 주간'으로 지정했으며 관련 행사를 연계해 중견기업계의 격려·혁신·성장의 장(場)
한세실업 임직원이 섬유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부 포상을 받았다.
한세실업은 11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제33회 ‘섬유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직원 4명이 섬유∙패션산업 공로자로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상자는 김홍규 베트남 GAP 영업부 부장과 신상호 과테말라 피울라(PINULA) 법인 샘플실 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2일 "우리나라는 신산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바이오산업에서 새로운 혁신성장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 차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바이오플러스'에 참석해 "바이오산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유망산업"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바이오플러스는 한국바이오협회가 2015년부터 매년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1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기리는 '섬유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섬유의 날은 1987년 11월 11일 섬유·의류업이 제조업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가 33회째다.
이날 행사에서는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앞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나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분야로 진출하려는 기업과 거제, 군산 등 산업위기지역의 기업 및 협력업체까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활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활법 개정안 전면 시행을 앞두고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업종별 협회·단체와 기활법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는 간담회를 했
산업통상자원부는 행정안전부와 8일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제6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혁신현장 이어달리기는 정부혁신 추진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해결과정을 공유해 정부혁신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승일 산업부 차관, 이재영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을 비롯해 부처·지자체·공공기관 혁신 담당자 등이 참석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 수출규제 등 국가 간 기술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국내외 산업기술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정보원은 5일 양재 엘 타워에서 산업기술보호의 날 행사가 열었다.
국내 주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보안담당자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엔 옌 플로작(Yen Florczak) 3M 본사 지식재산권 총
외국인투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김교영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대표 등 46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외국인기업협회와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롯데호텔에서 ‘2019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기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현대자동차가 경찰 수송을 담당할 수소전기 경찰 버스를 공개했다.
저상형 대신, 승차인원과 화물(경찰장비)실 공간 등 경찰버스의 특성에 맞춘 고속버스급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31일 서울 광화문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민갑룡 경찰청장 △정복영 수도권대기환
소재부품·뿌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성욱 와이엠티 대표이사 등 70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을 개최하고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산업훈장(동탑)은 무전해도금 약품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전성욱 와이엠티 대표이사가 받았다
우리 기업들이 필리핀의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카르도조 루나(Cardozo M. Luna) 필리핀 국방부 차관은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필리핀 재생에너지 보급 협력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
약정 내용은 양국이 필리핀 국방부 캠프 유휴 부지 내 총 1000메가와트(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