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중대형 항공기 A330-300 도입을 위한 운항, 정비, 객실 부문 훈련ㆍ교육 일정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A330-300 임대차 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총 3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달 객실훈련팀의 훈련 교관들은 프랑스 툴루즈에 있는 에어버스 본사 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3박 4일간 기내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저비용항공사들이 1년 6개월 동안 기록한 적자가 1조 원을 넘었다.
연이은 적자로 일부 LCC들은 자본잠식에 빠졌다.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단행하고 있지만, 고정비 지출이 많아 현금은 빠르게 줄어가고 있다. 여러 악재로 항공사를 떠나는 직원이 속출하고 있다.
상장 LCC, 1년 반 동안 1조3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액션 카메라 시장 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고프로와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내달 10일까지 SNS 이벤트를 통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고프로 코리아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여행 영상 및 사진을 고프로 퀵(Quick) 앱으로 영상 제작해 본인 인스타그램에 간단한 여행스토리와 함께
에어프레미아는 11일 김포공항에서 김포~제주 노선의 첫 운항을 알리는 취항식을 가졌다.
취항식에는 에어프레미아 심주엽 대표를 비롯해 이종철 JC파트너스 대표, 백순석 샤프 에비에이션 K 대표와 운항 및 객실승무원, 운항정비사 등 운영 조직 그리고 1호 예약 승객이 참석했다.
1호 예약 승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무료 업그레
에어부산은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수 5만 명을 돌파하며 고객과의 주요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이후 항공사만이 보여줄 수 있는 ‘항공사 특화 콘텐츠’에 유튜브 감성의 재미요소를 첨가해 구독자 수가 급성장했고, 7월 말 본격 운영 2년여 만에 구독자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창신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올해 초 창신대 1학년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다. 부영그룹은 2019년부터 재정 기여자로서 창신대를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창신대 학생들 취업도 돕고 있다. 올해 창신대와 협약을 맺고 창신대 학생들이 부영그룹과 계열사에서 현장 실습할
티웨이항공이 무더운 여름 공항 현장에서 일하는 정비사들을 응원하고 뜨거운 햇볕에 대비한 안전 운항 정비업무 수행을 위해 자외선 차단 보안경 지급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항공기 점검을 위해 공항 주기장에서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정비사들을 위해 보안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비사들은 일반 보안경과 기존 안경과 중첩해서 착용 가능한 보안경 등 두 가지
제주항공은 여름철 혹서기를 앞두고 정비사, 운항ㆍ객실승무원 및 각 공항 지점 근무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장근무 임직원에게 제공된 자외선 차단제는 애경그룹의 AGE 20’s이다.
제주항공은 야외 근무자는 물론 모든 임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등 무더운 여름에도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
아시아나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귀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 교민과 기업인 수송을 위해 이달에 7대의 긴급 특별기를 편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인도 현지 코로나19 감염자가 연일 40만 명이 넘는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지 교민 및 기업체 관계자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고 있다.
5일과 8
KB국민카드가 개인간 중고차 직거래 활성화에 따라 ‘KB국민카드 중고차 안전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거래 안정성과 결제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 거래 비용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3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개인간 중고차 직거래 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 판매자에게 신용카드 가맹점 지위를 일회성으로 부여해 중고차 직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서 대형 항공기 도입은 시기상조라는 견해를 밝혔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달 28일 '최근 회사 주요 이슈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진행한 브리핑 동영상을 임직원에게 배포했다.
김 대표는 동영상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중대형 항공기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정말 내년에는 나아질 수 있을까요”
얼마 전 만난 항공사 관계자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그는 “작년에도 내년에는 나아질 거라고들 말했는데 올해도 변한 게 없다”라면서 “내년에도 ‘내년엔 나아질 것’이라 말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스럽다”고 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됐으니 정말로 내년에는 상황이 나아지지 않겠냐는 말에도 표정이 밝아지지 않았다. 항공사 관
제주항공이 최근 발생한 안전 관련 사건에 대해 고객에게 사과하고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제주항공은 18일 최근 안전 관련 사건들은 항공기 운항과 착륙 후 동체 점검 과정에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결과라며 고객에게 사과했다.
제주항공은 향후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뮬레이터 추가 교육 실시 등 운항 승무원에 대한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각
코로나19로 운행이 크게 줄어든 항공업계가 과징금 폭탄을 맞았다.
국토교통부는 아시아나항공과 티웨이항공에 총 9억 원 규모의 안전규정 위반 과징금을 부과했다.
국토부는 12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과 티웨이항공에 대해 과징금 9억3400만 원을 부과하고, 관련 조종사 등 항공 종사자 5명에게 행정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의위는 지난
티웨이항공은 11일부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에 거북이 ‘비행기’ 노래에 맞춰 율동 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상에는 “파란 하늘 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라는 노래 가사에 맞춰 올해는 우리가 원하는 곳 어디든 날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율동을 선보인다.
율
제주항공이 추운 겨울을 맞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핫팩과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전달하고 2월 중순까지 모든 임직원에게 겨울 간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추운 날씨 속에 야외 근무가 일상화된 정비사에게 핫팩과 마스크를 나눠주는 한편, 기내에서 직접 고객을 응대하는 객실 승무원에게는 휴대용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또한, 2월 중순까지 모든
티웨이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업계 상황 속에도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이공계 학과를 졸업한 정비직 신규 입사자들 대상으로 항공정비 기초교육과 라인정비 경험을 제공하며 기본 지식과 실무에 적응시키는 등 정비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전기, 전자, 산업공학
제주항공 김세균 운송지원실장이 지난달 30일 한국항공협회와 대한민국항공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제40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김세균 실장은 항공기 안전, 정시운항을 위한 사전 위험요소 차단, 항공운송부문 표준 정립 및 품질향상 등 항공산업 발전 및 항공노선 확장에 이바지하고 저비용항공 사업
제주항공이 미래의 항공정비사 인재인 항공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비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하늘드림재단’의 항공기초인력양성사업을 도와 27일과 28일 이틀간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와 강호항공고등학교 학생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들은 제주항공 정비본부의 각 부서를 둘러본 뒤 실제 항공기 정비가 진행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