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대통령실 신임 정무수석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주권 정부는 국회를 존중하고 국회와의 소통을 통해서 국정을 잘 이끌어가는 기본 원칙을 꼭 지키겠다'고 전달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를 찾은 우 정무수석은 본청 의장접견실에서 우 의장을 만나 "지난번 계엄 때 우 의장을 중심으로 해서 국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제38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이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6·10 민주항쟁' 38주년을 기념해 "계엄과 독재를 끝내고 민주주의의 역사를 새롭게 써온 힘으로 다시 민주주의를 향해, 다시 국민이 주인인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향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대독한 기념사에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10일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예방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우상호 신임 정무수석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지도부를 예방하고, 국회와의 협치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 수석은 이날 오후 2시 우 의장의 집무실을 먼저 예방하고 오후 3시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오후 4시에는 국민의
경제부총리에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거론국방장관 안규백 의원·김민기 사무총장 예상1기, 친명+탕평 조합으로 국정안정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취임 이후 빠른 속도로 내각 구성에 돌입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인수위원회 없이 즉시 국정을 시작하며 신속한 인선을 통해 국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5선 윤호중 민주당 의원 등 거론⋯민정수석엔 ‘특수통’ 출신 임명조만간 서울중앙지검장 인사 관측⋯“일선 검사도 대거 이탈 가능성”
‘검찰 개혁’을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가 첫 법무부 장관을 누구로 기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비(非)법조인 출신 후보군이 언급되는 가운데, 강도 높은 조직 개편으로 주요 간부들이 대거 검찰을 떠날 것이란
386세대 민주화 운동 우상호 정무수석 발탁검찰 특수통 출신 오광수 민정수석 임명 논란언론인 이규연 홍보수석에 대국민 소통 기대李대통령과 오랜 인연 바탕 국정운영 핵심축 구성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정무수석에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정수석에 오광수 전 검사장, 홍보소통수석에 이규연 전 JTBC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첫 수석급
대통령실은 8일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정무수석에, 이규연 전 JTBC 고문을 홍보소통수석에, 오광수 변호사를 민정수석에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비서실장 이날 오전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인선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국민을 섬기고 아우르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에 따라, 국민통합과 소통을
이재명 정부 출범 시기와 맞물려 주요 금융기관 수장들의 임기가 잇따라 종료되면서, 새 정부가 시장 안정을 위한 조기 인사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이번 인사는 단순한 인물 교체를 넘어, 향후 5년간의 금융정책 기조와 제도 개편 방향을 가늠할 ‘첫 신호탄’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이재명식 금융 개혁’의 속도와 폭
경기도가 신임 경제부지사에 고영인 전 국회의원, 정무수석에 윤준호 전 국회의원, 정책수석에 안정곤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이사, 협치수석에 박용진 전 경기도의원, 기회경기수석에 강권찬 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참여비서관, 비서실장에 조혜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임명했다. 도지사 비서실장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경기도에서는 처음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선이 확실시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새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민주당 김민석(61) 최고위원을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4일 전해졌다.
대통령실 비서실장에는 민주당 강훈식(52) 의원을, 정책실장에는 이한주(69) 민주연구원장이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가 전날 측근들과의 논의를 거쳐 마무리한 이 같은 내용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 막을 올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투표율도 점차 높아졌는데요.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65.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역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인데요.
투표 마감 시간은 오후 8시. 이 시간엔 투표소 투표함에 투입구 봉쇄 및 특수 봉인지 봉인 조치가 이뤄집니다. 투표관리관·참관인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예비후보가 경선캠프 '더하기 캠프'를 공식 출범시켰다.
캠프 좌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 복심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맡았고, 정책 싱크탱크는 윤홍식 인하대 교수가 총괄지휘한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캠프 인선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 전 수석은 2007년부터 열린우리당과 대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경선 캠프가 공식 출범했다. 친이재명계와 친문재인계 중진 인사들을 두루 포함하며 원팀으로 본격 대선 채비에 나선 모습이다.
이 전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부터 통합 경선 캠프를 함께 이끌어갈 분들을 소개하겠다”며 캠프 주요 인선을 공개했다.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은 5선의 윤호중 의원이 맡았다. 윤 의
이르면 10일, 늦어도 다음 주 출마 선언할 전망“성과 있게 재임한 데 감사드려” 퇴임의 변 밝혀대표직 수행의 공, 당원·당직자 등 주변으로 돌려“민주당, 당원 중심 진정한 민주 정당 돼” 자부심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조기 대선을 향한 여정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 대표는 이르면 10일, 늦어도 다음 주 출마 선언을 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여야 전직 정치 인사들이 엇갈린 전망을 하고 있다.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탄핵 인용 가능성을 크게 봤고,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재판관들의 양심적 판단을 기다릴 뿐”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최 전 정무수석은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만장일치 8대 0
비서관급 이상 대통령실 참모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은 397억894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비서관급 이상 대통령실 참모 54명 중 가장 많은 액수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
임채호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3일 제29대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임 신임 처장은 이날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임기 2년 동안 사무처의 발전과 직원 여러분의 자긍심,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하며 전국 최고의 광역의회로 만드는 기반을 세우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첫 일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