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수성향 변호사단체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0일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규명을 위한 2차 시국선언에 나섰다.
한변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소속 변호사 등 475명과 지난해 9월 '조국 사태' 이은 두번째 시국선언을 했다.
한변은 "문재인 정권의 법치 파괴 폭거가 임계점을 넘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최고위원회에서 성추행 사건으로 명예훼손 재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4·15 총선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확정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3시20분 국회 정론관에서 당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홍 수석대변인은 "당에 오래 있었는데 당을 위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그런 입장을 밝힐 예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이 4ㆍ13 총선에 불출마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3분 현재 대신정보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9.57% 하락한 1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도 4.59% 하락 중이다. 두 회사는 대표이사가 유승민 의원과 미국 위스콘신대 동문이라는 이유에서 ‘유승민 관련주’로 분류되
4ㆍ13 총선을 앞두고 보수 진영의 통합 움직임이 나타나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관련주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아세아텍은 전 거래일보다 23.67% 오른 4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한창제지(16.14%), 티비씨(11.49%), 국일신동(10.31%)도 오르는 중이다.
아세아텍은 황교안 대표가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이 9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자유한국당과의 '신설합당'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을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폭주를 막기 위해 보수는 합치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그는 "보수가 힘을 합치고 다시 태어나 총선과 대선에서 권력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시절 법무·검찰개혁위원으로 활동한 김용민 변호사와 '조국백서추진위원회' 필자로 참여한 김남국 변호사가 7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김용민 변호사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초심을 유지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일조하고 새로운 정의를 설계하겠다"며 "검찰개혁 완성을 통해 민주주의 완성에 헌신하겠다"
주한미군에서 일하는 한국인들로 구성된 노동조합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지연을 앞세워 한국인 노조에 무급휴직을 통보한 미국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인 노조는 무급휴직이 되더라도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계속 근무한다는 입장이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외기노련 주한미군 한국인 노조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는 6일 "새보수당 몫의 통합신당준비위원회 공동대표는 양당 통합 협의체에서 통합 관련 결론이 난 이후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하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새보수당이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에 공식 참가해왔기 때문에 신당준비위에도 참가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혁통위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과 전국대학생위원회는 6일 당 지도부를 겨냥해 "청년 공천 비율을 늘리고 비례대표와 전략 지역에 '2030' 세대를 30% 할당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청년당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스템 공천이 현역보호 시스템으로 악용되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년당은 "당이 21대 총선 공천 심사를 진행하
바른미래당 당원 수백 명이 30일 안철수 전 의원을 따라 대거 탈당 행렬에 동참했다.
당원 10여 명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 전 의원이 어제 바른미래당 탈당을 선언하고 중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당을 떠나 다시 광야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며 “저희들은 그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재 주이삭 서대문구 의원이 탈당
정의당은 29일 올해 총선 3호 공약으로 임금 불평등 해소를 위한 '최고임금제' 도입을 발표했다.
앞서 정의당은 총선 1호 공약으로 자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청년기초자산제' 도입을 발표했으며, 2호 공약으로는 부동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부동산투기근절법 및 서민주거안정법'을 내세운 바 있다.
박원석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인재 2호 원종건 씨가 “영입인재 자격을 반납하겠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원 씨는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때 저와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저와 관련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렸다. 논란이 된 것 자체로 죄송하다”며 “명예로운 감투를 내려놓고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가겠다
자유한국당 소속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21일 "북한이 핵무장 완성을 향해 폭주하는 지금 문재인 정부가 북한 관광을 추진하는 것은 명백한 대북 제재 이탈"이라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문재인 정부가 '외톨이'가 되겠다는 것으로, 세상과 담을 쌓는 잘못된 길이고 무지한 길"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은 4ㆍ15 총선에서 인천 미추홀갑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최고위원인 신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총선에서 정치혁신과 세대교체의 젊은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생활밀착형 민생정치 실천으로 청년과 여성이 행복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무너뜨린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보수통합 논의가 진통에서 벗어나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새보수당이 20일 한국당에 ‘양당협의체’ 수용의 최후통첩을 날리자 한국당이 반나절 만에 수용 의지를 밝히면서다. 이에 새보수당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삐걱댔던 보수 통합 논의가 물꼬를 텄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자유한국당이 20일 새로운보수당이 요구한 양당 간 통합협의체 구성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도 양당 간 협의체에 대해서는 앞으로 통합을 위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협의체 구성을 위한 시기라든지, 협의체를 공개할지 비공개로 할지 등의 부분에
새로운보수당은 15일 자유한국당에 보수통합을 위한 '보수재건과 혁신통합 협의체'를 제안했다. 이에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새보수당과 한국당이 합의한 '보수재건 3원칙'에 입각한 양당 간 보수재건과 혁신통합 협의체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하 책임대표는 "민간단체
새로운보수당은 15일 자유한국당에 보수통합을 위한 양당 간 대화 기구인 '보수재건과 혁신통합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새보수당과 한국당이 합의한 '보수재건 3원칙'에 입각한 양당 간 보수재건과 혁신통합 협의체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하 책임대표는 "민간단체 중심으로 이뤄진 혁신통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처리 등을 위한 국회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자유한국당을 위해 "환골탈태를 할 마지막 기회"라고 협조를 촉구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20대 국회가 '최악의 동물 국회'로 끝날 것인가, 마지막에라도 그 오명을 조금이라도 지울 것인가의 갈림길이 바로 내일"이라며 이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포함해 보수ㆍ중도 성향의 정당ㆍ시민단체들이 참여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의 박형준 신임 위원장은 9일 "물리적 일정상 아마 2월 10일 전후 새로운 통합정치 세력의 모습이 거의 확정될 것"이라며 신당 추진 로드맵을 밝혔다.
또 박 위원장은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을 협상 대상으로 보고 귀국 후 만날 의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