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승민 불출마 선언에 대신정보통신ㆍ삼일기업공사 약세

입력 2020-02-10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 (연합뉴스)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 (연합뉴스)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이 4ㆍ13 총선에 불출마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3분 현재 대신정보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9.57% 하락한 1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도 4.59% 하락 중이다. 두 회사는 대표이사가 유승민 의원과 미국 위스콘신대 동문이라는 이유에서 ‘유승민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전날 유승민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과의 ‘신설 합당’을 추진한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대한민국을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폭주를 막기 위해 보수는 합치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 보수가 힘을 합치고 다시 태어나 총선과 대선에서 권력을 교체하고, 대한민국을 망국의 위기로부터 구해내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재원, 최현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박종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5,000
    • +0.17%
    • 이더리움
    • 2,97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2
    • -0.1%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77%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