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 '정봉주 부적격' 의결… 정봉주 오늘 오후 직접 입장 표명

입력 2020-02-1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이 6일 오후 공천관리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인근 한 카페에서 회의 결과를 기다리다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이 6일 오후 공천관리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인근 한 카페에서 회의 결과를 기다리다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최고위원회에서 성추행 사건으로 명예훼손 재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4·15 총선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확정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3시20분 국회 정론관에서 당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홍 수석대변인은 "당에 오래 있었는데 당을 위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그런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알려왔다"고 전한 뒤 "아마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헌신한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로써 서울 강서갑 공천을 신청한 정 전 의원은 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앞서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정 전 의원에 대해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공관위는 서명 브리핑에서 "국민적 눈높이와 기대를 우선하는 공당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적격 판정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대외 호재 삼킨 미국채 금리 급등…코스피, 6880선 마감
  • 美 관세 피해기업 숨통 트인다⋯자동차·철강·가전 등 혜택
  • 증시 이전상장 ‘0건’…멈춰 선 상장 사다리
  • 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해결 위한 특단 조치 곧 준비”
  •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서 제외
  • 설탕·밀가루 담합 또 적발…당정, 영업정지 카드 꺼냈다
  • 노원 상계동 재건축 속도…‘집값 웃도는 분담금’ 사업성 복병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1,000
    • -1.9%
    • 이더리움
    • 3,605,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420,900
    • -10.12%
    • 리플
    • 2,011
    • -3.6%
    • 솔라나
    • 161,200
    • -4.45%
    • 에이다
    • 333
    • -4.58%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84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7.32%
    • 체인링크
    • 18,700
    • -4.05%
    • 샌드박스
    • 56.71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59
    • 2 Quant DeFi 인기지수 434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05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