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명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기간 : 13일~16일 4일간(한국시간) ▲사진=롯데 박준석 포토
▲개최지 : 미국, 하와이 주, 오하우, 코 올리나 골프 클럽 (파72·6397야드)
▲디펜딩 챔피언 : 이민지(호주)
▲출전선수 : △한국 선수-유소연(27·메디힐), 전인지(23), 박인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사진=LPGA
▲JTBC골프, 3~4라운드 오전조 1시부터, 오후조 오전 5시45분부터, JTBC, 3~4라운드 오전 9시부터
◇2라운드 성적
1.수잔 페테
컬러볼들이 색동저고리로 옷을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난 사실은 화이트볼도 컬러볼이라는 것이다.
국내 골프볼 시장은 연간 1200억 원대 정도. 2007년부터 시작된 컬러볼 시장은 국내에서 볼빅이 붐을 일으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컬러볼은 처음에는 눈내린 코스에서 라운드할 때 찾기 쉽게 하느라 오렌지볼로 출현했다. 하지만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번째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 기간 :31일~4월 3일 4일간(한국시간)
개최지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 클럽 다이나 쇼토 토너먼트코스(파72·6763야드)
총상금 : 270만달러 (약 30억 4000만원) 우승상금 : 39만 달러 (약 4억 3000만원)
디펜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 사진=LPGA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30일(한국시간) 오후 11시15분 유선영-크리스 터멀리스(미국)
오후
챔피언이 호수에 빠지는 즐거움을 주는 대회로 유명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이 31일(한국시간) 개막한다.
4라운드 72홀 경기로 펼치는 이 대회는 올해로 46회째를 맞는다.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베드의 에비에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 ▲사진=LPGA
▲JTBC골프, 27일 오전 6시15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최종일 경기 주요선수 조편성 및 시간(한국시간)
1.이미림(-13)-허미정(-12) 27일 오전 5시40분
2.전
누가 먼저 3승을 거둘 것인가.
선두그룹에 나선 이미림(27·NH투자증권), 허미정(28·대방건설), 전인지(23)는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승을 올렸다. 3명은 1~3타차로 우승을 다투고 있다. 일단 선두인 이미림이 유리하다. 이미림이 LPGA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 ‘무빙데이’에서 단독선두에 나서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주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8등신 미녀’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과 달리 이틀째 경기에서는 급락했다.
전인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베드의 에비에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선두에서 공동 7위로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