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 일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올 시즌 8승을 올린 한국선수가 20위권에 겨우 3명이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그나마 이일희(29ㆍ볼빅)가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모처럼 웃었다.
이일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 인근 오나이더의 손베리 크리크 컨트리클럽(파72·6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7~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사진=LPGA
▲JTBC골프, 2라운드 8일 오전 6시4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9, 10일 오전 6시15분부터 생중계
◇1라운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7~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사진=LPGA
▲JTBC골프, 2라운드 8일 오전 6시4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9, 10일 오전 6시15분부터 생중계
1라운드 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7~10일(한국시간) ▲사진=LPGA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JTBC골프, 1라운드 7일 오전 7시부터, 2라운드 8일 오전 6시4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9, 10일 오전 6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7~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JTBC골프 1라운드는 7일 오전 7시부터, 2라운드는 8일 오전 6시4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는 9, 10일 오전 6시15분부터 생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빙데이’에 이어 최종일 경기에서도 망가졌다.
전인지는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71·6588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퍼팅부진으로 버디없이 보기만 4개 범해 합계 3오버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파71·6588야드)
▲총상금 : 350만달러 (약 39억 7000만원) ▲우승상금 : 52만5000달러 (약 5억 9000만원)
▲JTBC골프, 3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파71·6588야드)
▲총상금 : 350만달러 (약 39억 7000만원) ▲우승상금 : 52만5000달러 (약 5억 9000만원)
▲JTBC골프, 3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빙데이’에서 무너졌다.
전인지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71·6588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퍼팅이 망가져 2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212타(73-66-73)를 쳐 전
▲대회명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기간 : 6월 30일~7월 3일 한국시간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파71·6588야드)
▲총상금 : 350만달러 (약 39억 7000만원) ▲우승상금 : 52만5000달러 (약 5억 9000만원)
▲JTBC골
▲대회명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기간 : 6월 30일~7월 3일 한국시간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파71·6588야드)
▲총상금 : 350만달러 (약 39억 7000만원) ▲우승상금 : 52만5000달러 (약 5억 9000만원)
▲JTBC골
▲대회명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기간 : 6월 30일~7월 3일 한국시간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파71·6588야드)
▲총상금 : 350만달러 (약 39억 7000만원) ▲우승상금 : 52만5천달러 (약 5억 9000만원)
▲JTBC골프,
‘메이저 사냥꾼’은 누가 될 것인가.
‘호수여황’ 유소연(27·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승에 도전한다.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정상에 오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은 이번주에 출전해 2주 연속 우승과 한 시즌 2개의 메이저 타이틀 획득에 나선다.
무대는 30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유소연(27·메디힐)과 전인지(23)가 올해의 스포츠상을 받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이 시상하는 올해의 스포츠상(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여자 골프 선수 부문 수상 후보에 유소연과 전인지의 이름이 올렸다.
ESPN은 제25회 ESPY 부문별 수상자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의
선수의 카드를 모으면 볼을 준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스릭슨 뉴 Z-STAR 시리즈를 구매하면 유명 선수의 Z-카드를 증정한다. 이것을 모으면 선물이 돌아온다.
Z-카드는 팀스릭슨 선수 중 주요 투어에서 활약 중인 20명의 선수를 선정해 제작한 것. 갖고 있는 카드의 선수가 우승을 하면 해당 선수가 사용하는 Z-스타 1더즌(12알)이 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