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재예방활동을 열심히 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산재보험요율을 할인해 주는 ‘산재예방요율제’를 실시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산재예방요율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전체 재해자자수 중 80%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집
대림산업·대우건설·케이씨씨건설이 환산재해율 대비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일 2011년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0대 건설업체의 평균 환산재해율이 0.4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도 0.41%에 비해 0.05%P 증가한 것으로 가중치가 적용되는 사망재해자수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시공능력 평가액 순위 50위내 건설
앞으로 산업재해예방활동 우수 사업장은 산재보험요율을 최대 22.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50인 미만 사업장에 안전담당자를 10만명으로 확대·지정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업재해예방대책’을 7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우리사회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 생명과 건강 손실 등 사회적 비용이 크다는 인식에 따라 산재를 선
쌍용건설은 올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1년간 '무재해기(旗)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재해예방과 안전의식 고취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부산 용호 쌍용 예가 현장에서 시작된 무재해기 릴레이는 일주일 간격으로 부산, 영남, 충청, 전라, 경기, 강원, 인천, 서울의 총 3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와 전국우정노동조합은 1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집배원 등 우체국 종사원들의 안전과 재해율 감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우정사업본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유해·위험요인 제거 △건강증진활동 지원 △재해의 원인분석과 예방대책 자료 공유 △안전교육, 안전문화 캠페인 지원 및 공동 추진 등 재해율 감소
앞으로 용접·도장작업을 하는 사업장도 유해·위험설비를 설치 및 이전, 변경할 경우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작성·제출해야 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심사 및 확인을 받아야 한다.
유해·위험설비는 △용해로 △화학설비 △건조설비 △가스집합용접장치 및 환기설비 등이다.
고용부는 모든 사업장이 이 같은 절차를 거쳐야하는 ‘제조업 등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
정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저임금 노동자를 포함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4대보험 적용과 임금인상을 전면 실시한다. 이는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며 이곳에 근무하는 저소득 근로자에게는 4대보험 중 그동안 혜택이 적었던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급된다.
고용노동부는 9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 대책은 당정 협의를 거친
고용노동부는 15일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한 중소기업 164곳의 명단을 홈페이지(www.moel.go.kr)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지난 8일 산업재해가 많은 대형 사업장 164곳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 상시 근로자 100∼150명 미만인 사업장 중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을 공개했다.
주요 사례로는 전북 군산의 수송용기계 제조업체는 근로자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발생률이 높은 사업장 164곳을 홈페이지(www.moel.go.kr)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명단이 공개된 사업장에는 지난해 산업재해 발생률(산재 근로자 수/총 근로자 수)이 규모·업종별 평균재해율을 넘는 사업장 중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135곳이 포함됐다.
또 지난해 2명 이상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업장으로 사망만인율(근로
앞으로 대린산업 등 재해 발생률이 낮은 건설사들은 자율적으로 안전 관리를 실시한다.
고용노동부는 재해율이 낮은 건설사 40곳에 대해 다음달 부터 1년간 착공하는 건설공사에서 유해·위험방지 계획서를 자체 심사하고 공사 종료시에도 이행 여부를 스스로 확인토록 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해·위험방지 계획서’ 제도는 높이 31m 이상의 건축물 등 위험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0대 건설업체의 평균 환산재해율이 0.41%로 밝혀졌다.
건설업 환산재해율이란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해 사망한 재해자에 대해 10배의 가중치를 부여해 산정한 재해율을 말한다.
29일 고용노동부가 조달청 등 공공공사 발주기관에 통보한 건설업체의 재해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0년도 1000대 건설업체의 환산재해자수는
300억원 이상의 공공공사에 적용되는 최저가낙찰제가 산업재해를 유발하고 외국인 근로자 편중 현상을 부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7일 '최저가낙찰제의 폐해 및 향후 운용 방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해 "최저가낙찰제 현장에서 산재사고가 급증하고 저임금의 외국인 근로자가 대량으로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
OECD 국가 중 가장 장시간 일하는 국가(2009년 2074시간), 매년 체불임금 1조원 이상 발생(2010년 약 1조400억원), 높은 산업 재해율(2010년 0.69%), 노사분규에 따른 높은 근로손실일수(51만1000일).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불명예를 해소하기 위해 근로 문화와 관행을 선진화하는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앞으로 석유화학설비 유지ㆍ보수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도 건강관리수첩을 발급받게 되고, 건설업체의 입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재해율 산정시 사업주의 귀책사유가 없는 재해는 제외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부는 지난 06년부터 09년까지 여수광양 산업단지에서
CJ건설(대표 오명길)이 국내 70위권 종합건설사로는 처음으로 건설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을 인증 받았다.
CJ건설은 23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건설업 KOSHA 18001 인증 수여식을 갖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노민기)으로부터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건설업 KOSHA 18001 인증은 한국산업안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인천항 육상운송ㆍ항만하역분야에서 유일하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 18001 인증을 최종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진은 21일 한진 경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용국 경인지역본부장, 한진 이기동 상무 등 행사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OSHA 18001 인증 수여식을 갖고 인승서와 인증패를 전달받
조선업종의 산업재해율이 전체 산업 평균 재해율의 2배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 2001~2009년 조선업종의 산재율은 1.41~2.29%로 전 산업 평균 재해율 0.7~0.9%의 배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업종의 연도별 산재율은 2001년 1.71%에서 2003년 2.29%로 정점에 달했다가 2007년 1.55
GM대우가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갖고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 최우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GM대우는 27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조건도 노사안전본부 본부장과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 등 GM대우 임직원과 노동부, 한국산업 안전공단, 협력업체 임직원 등 2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GS건설이 지난해 노동자사망사고(산업재해) 최다사업장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GS건설은 작년 7월 의정부 경전철 사고로 5명이 사망하는 등 총 14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으로 구성된 '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은 지난해 산업재해로 가장 많은 노동자가 사망한 GS건설을 '2010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
대우건설(사장 서종욱, 右)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임인배, 左)은 대우건설 본사에서 'Ever Partnership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우건설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 안전과 관련된 기술적 제휴, 정보공유 및 전기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전기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대우건설 서종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