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대림산업 환산재해율 가장 우수”

입력 2012-07-02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대우건설·케이씨씨건설이 환산재해율 대비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일 2011년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0대 건설업체의 평균 환산재해율이 0.4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도 0.41%에 비해 0.05%P 증가한 것으로 가중치가 적용되는 사망재해자수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시공능력 평가액 순위 50위내 건설업체에 대한 환산재해율은 대림산업이 0.05%로 가장 우수하고 대우건설 0.06%, 케이씨씨건설 0.0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군별로 재해율이 낮은 상위 10%에 해당하는 업체(230곳)의 전국 건설 현장은 향후 1년간 지도·감독 대상 선정에서 제외한다.

반면 재해율이 높은 하위 10%에 해당하는 100개 업체의 전국 시공 현장은 올 하반기 중 정기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평균재해율 이하인 건설업체 350개사는 올해 7월1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1년간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시 최대 2점의 가점을 받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8,000
    • -0.82%
    • 이더리움
    • 3,37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81%
    • 리플
    • 2,128
    • -2.16%
    • 솔라나
    • 140,200
    • -2.5%
    • 에이다
    • 401
    • -3.37%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1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1.5%
    • 체인링크
    • 15,200
    • -2.88%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