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확산 및 전문기술지원을 전담하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센터를 대한상공회의소 7층에 설치하고, 12일 개소식을 열었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특정 인프라에 종속되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국산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을 지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SW) ‘닥터앤서’의 신속한 의료기기 인허가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과 식약처 양진영 차장을 비롯해 ‘닥터앤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 및 기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확산에 따른 미디어 시장 구조개편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법제도 정비방향 마련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인터넷동영상 서비스 법제도 연구회'를 31일 발족했다.
연구회는 미디어·법·경제·경영 등 관련 대학교수, 연구기관, 국내외 OTT(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업 관계자 및 과기정통부 등 민관 관계자 20여명
정부가 직접 측정하는 5G 품질조사 결과가 늦어도 내달 발표를 앞두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상반기 5G 품질검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5G의 현실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난데없는 곳에서 불똥이 튀었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의 한마디 때문이다. 그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5G 품질조사 발표에서
5G 통화 품질 조사 결과가 조만간 공개되는 가운데 전체 평균만 공개하고 업체별 순위는 비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핵심 관심 사안을 빼고 발표하는 것은 반쪽자리이며 망 투자를 소홀히 한 통신업계에 면죄부만 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은 최근 기자들
정부가 5세대 이동통신망 구축을 전국 권역으로 확장한다. 서울 권역에서는 2호선과 9호선 전체 라인에 5G망을 늘리고, 점차 전국 지하철 모든 곳에 대한 5G망 확충에 나선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지하철 수도권 2‧9호선 및 광주‧대구‧대전‧부산 노선에서의 5G 개통을 앞두고 23일 오전 0시 50분 심야 시간대에 지하철 5G 공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장석영 제2차관이 22일 저녁 화상으로 개최된 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장 차관은 과학기술과 ICT에 기반한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G20 회원국들에게 공유하고,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 비대면 산업육성 및 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등을 주요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사업 추진과 관련해 첫 현장 소통에 나섰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16일 디지털 뉴딜 관련 현장소통을 위해 ㈜버넥트(서울시 한강로3가)를 방문해 실감콘텐츠(VR/AR)분야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릴레이 현장소통' 첫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진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협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프트웨어진흥법 전부개정에 따른 하위법령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로, 그동안 법 통과를 고대해왔던 한국SW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상용SW협회, 한국SWㆍICT총연
과기정통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 국민이 익숙해진 비대면(언택트) 및 디지털 전환 현상을 혁신 기회로 삼기 위해 약 3차 추경에 8925억 원을 편성했다.
총 27개 사업·기금에 사용되는 3차 추경은 '디지털 뉴딜'이 전면에 선다. 전체 예산의 93.3%(8324억 원)가 디지털 뉴딜에 사용된다.
디지털 뉴딜 우선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 플레이그라운드’를 서울 용산에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곳은 전파 분야의 중소기업, 연구기관 등이 차폐된 공간에서 드론·자율차 등 다양한 무선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과거 방송·통신 위주로 사용되던 전파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오면서 스마트홈·스마트공장·자율주행차·드론 등 전산업 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서울시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업계와 학계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ICT 정책고객대표자 회의’를 열었다.
ICT 정책고객대표자 회의는 업계·학계·소비자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 현장 애로사항과 ICT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정책 소통의 장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2차관은 19일 ‘한국판 뉴딜’ 중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대한 민간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통신, 기술정책,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디지털 분야의 학계‧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저성장 극복, 일자리 창출 및 사회문제 해결 등 정책효과를 낼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한국판 뉴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1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ICT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해 해외진출, 자금(투·융자) 제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138개 기업이 신청해 9.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13일 마이다스아이티(IT솔루션업체)를 방문해 '코로나19'에 따른 해외진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으로 해외 국가들이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 자국 내 이동 금지, 기업 입출국 제한 등의 조치가 강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해외 영업·마케팅 행사 연기 및 취소 등으로 해외사업 전략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변창환 콰라 대표,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출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인용 삼성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변창환 콰라 대표,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