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영 차관, '디지털 뉴딜' 첫 현장소통…"증강현실 업체 ㈜버넥트 방문"

입력 2020-07-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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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  (과기정통부 제공)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 (과기정통부 제공)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사업 추진과 관련해 첫 현장 소통에 나섰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16일 디지털 뉴딜 관련 현장소통을 위해 ㈜버넥트(서울시 한강로3가)를 방문해 실감콘텐츠(VR/AR)분야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릴레이 현장소통' 첫 행보다. 이날 참가자들은 디지털 뉴딜 과제중 하나인 ‘비대면’을 주제로 실감콘텐츠 관련 새싹기업(스타트업)들과 함께 국내·외 산업 동향과 애로사항,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장석영 차관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인 비대면 분야의 육성은 코로나19 이후 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주요 과제"라며 "특히 실감 콘텐츠 기술은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업무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뉴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앞으로 관련 현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민간 의견을 취합하고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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