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의 민낯에 김나영과 홍진경의 반응이 화제인 가운데 진세연의 여고생 시절 사진도 재조명됐다.
1일 방송된 MBC '편스토랑'에서는 자다 일어난 진세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본 김나영과 홍진경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김나영은 "이 집만 카메라가 다르냐?"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메이크업을 하고 잔 거냐"라며 청초한 민낯을 부러워했다
옥중화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주말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화제다. 동시에 과거 그녀의 졸업사진과 최근 공개된 사진과의 비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와 MBC 등에 따르면 배우 진세연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후속드라마로 준비 중인 ‘옥중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진세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녀의 굴욕 없는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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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이 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불리던 당시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진세연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당시 방송에서 진세연은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세연은 “학창시절 소녀시대 윤아로 축제에 참가했다. 그 당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설명했고 소녀시대의 ‘다시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바 있다"라고 밝혔다.
당시 진세연은 "짧은 시간동안 '잠원동 윤아'라는 수식어가 붙었었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소녀시대 윤아와 닮았다고 했다" 라고 전했다.
'잠원동 윤아'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진세연이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진세연은 자신이 걸그룹 출신이라는 깜짝 고백을 했다.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에서 댄스 아이돌 그룹 핑크돌즈 멤버 역을 맡았던 것.
진세연은 "메이다니와 티아라 은정의 댄스를 따라가는 것이 어려워 이효리
배우 진세연이 '잠원동 윤아'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원조 윤아와 나란히 출연한 진세연은 '잠원동 윤아'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윤아도 진세연의 미모를 칭찬해 '잠원동 윤아'임을 인정받았다.
167cm 키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진세연은 SK 텔레콤 CF 박태환 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
'잠원동 윤아'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원조 윤아의 인정을 받았다.
8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진세연은 "소녀시대 멤버들 중 한 분과 인연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는 질문에 "잠원동 윤아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부끄러워 했다. 이어 "정말 짧은 시간 붙은 말이다. 절대 내가 말한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 멤버 원조 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