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139명이 투신해 ‘자살 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에 CCTV가 대폭 늘어난다.
최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기존 카메라에 전동줌·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여 기존 CCTV사각지역을 해소할 수 있는 '마포·서강대교 CCTV 영상감시출동시스템 보수공사 관련사업'을 입찰에 부쳤다.
시는 내년 초까지 마포·서강대교에 상·하류 방향 카메
‘생명의 다리’캠페인이 세계 광고제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2013 클리오 광고제(THE 2013 CLIO AWARDS)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대상(그랜드)을 수상했다. 생명의 다리 캠페인은 대상 이외에도 PR부문 금상과 참여(Engagement) 부문 은상 등 총 3개의 상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성생명과 서울시, 제일기획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 캠페인은
연간 1만5000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자살률을 기록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자살은 심각한 사회문제다. 특히 마포대교는 2008년부터 5년간 85명이 자살을 시도한‘비극의 장소’다.
삼성생명과 서울시가 자살대교의 오명을 안고 있는 마포대교를 삶의 희망을 주는 ‘생명의 다리’로 새롭게 조성, 지난해 9월 일반인들에게
삼성생명의 사회공헌 역사는 오래됐다. 지난 1982년 사회복지 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한 데 이어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임직원 6000명과 컨설턴트 4만여명이 총 180여팀을 구성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시 활동 이 외에도 매년 헌혈 캠페인, 농어촌자
제일기획이 2013 아시아태평양 광고 페스티벌(ADFEST·애드페스트)에서 금상 7개, 은상 2개, 동상 2개 등 모두 11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22일 밝혔다.
애드페스트는 아시아 광고연맹이 주관하는 아태지역의 대표적인 광고제로 지난 1998년 태국에서 시작됐다. 올해는 필름, 모바일, 디자인 등16개 부문과 특별상
“밥은 먹고 다니니? ”
누군가에게 다가가 소소한 대화를 건내는 일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삼성생명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이런 소소한 대화를 건내는 일을 시작했다. 장소는 마포대교에서다.
마포대교는 자살대교라 불리울 정로 도우리나라 자살률이 가장 높은 대교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지난 5년간 85명이 자살을 시도한 비극의 장소였던 불명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