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6일로 취임 2년 차를 맞은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어업인도 소비자도 불만인 수산물 유통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임 회장은 올해 수산식품연구실과 경영전략실 신설, 노량진수산시장 직출하전담팀 구성 등 본격적인 혁신 작업에 나선다.
임 회장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수산물 유통 현장을 혁신하기 위해 신규 인프라를 구축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장기화됨에 따라 혈액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수협 임직원들이 단체 헌혈 캠페인을 펼쳐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 임직원 150여 명은 5일 수협 2층 강당에서 ‘사랑海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수협은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사전 문진과 체온측정,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올해 도매시장 유통 등 경제사업 혁신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임준택 수협 회장은 21일 새벽 서울 가락동에 있는 수산물도매시장에서 경매를 참관하고 시장 종사자들과 함께 수산물 유통 혁신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가락시장 방문에는 홍진근 대표이사와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이사, 상무 등 수협 임원진 전체가
수협재단은 29일 경북대학교병원과 함께 포항수협 송도활어회센터 3층 대회의실에 무료 진료소를 마련하고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진료는 의료시설이 부족해 종합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업인을 위해 실시됐다. 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와 포항수협 임직원 등도 이날 진료소를 찾아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경북대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8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경대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이만희 농해수위 위원을 만나 '소득세법 개정촉구' 서명안을 전달했다.
임 회장은 이들과 면담에서 "어족자원 고갈로 인해 고통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어업인지원과 권익 보호를 위해 농어업 세제 불균형 해소가 시급하다"며 '세제불균형 해소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촉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5일 국회를 찾아 농어업 간 세제 불균형 해소를 호소했다.
수협에 따르면 현재 농업인은 식량 작물 수입 전액, 기타작물 수입 10억 원 내 소득세가 비과세되나 어업인은 소득 3000만 원(수입 약 2억 원)까지만 비과세된다.
또 법인도 영농조합법인은 논밭 작물소득 전액, 논밭제외 작물수입 조합원당 6억 원 내 비과세, 농업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이 1일 태풍 '미탁' 북상과 관련해 어업인들에게 "어선 피항과 가두리 양식장 결박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협은 임준택 회장 주재로 이날 수협 어선안전조업본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임준택 회장은 "소형선박의 육상양육 및 어선결박 등 철저한 사전조치와 함께 선제적으로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이 8일 수협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정확한 피해조사와 빠른 복구조치를 당부했다.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여파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상황이 집계되고 있다. 수협은 이번 태풍으로 △어선 49척 △양식장 9개소 △시설물 21개 △공작물 12개 등 전국적으로 91건의 피해상황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도서지역 등 피해 현황
수협중앙회는 7일 2019년도 제3차 임시총회를 열어 신임 지도경제사업대표이사에 홍진근 전 동원산업 상무이사를 선출했다.
신임 홍진근 대표이사는 앞으로 2년간 수협중앙회 사업을 총괄하는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홍 대표이사는 “수협이 살아야 수산업이 살고, 수산업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면서 “수협이 대한민국 수산업의 구심점으로서 역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12일 "'더 강한 수협, 더 돈 되는 수산'을 캐치프레이즈로 어업인과 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수산물 유통의 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수협은 수출, 가공 등 새로운 유통 경로 발굴을 추진키로 했다.
임준택 회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취임 후 첫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수협이
가족채용 논란과 회장의 불법선거 의혹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수협중앙회)가 세무조사라는 또 다른 복병을 만났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수협중앙회 본사에 투입, 수 개월간의 일정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인 것
농정 개혁 컨트롤타워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농특위)'를 이끌 사령탑으로 박진도 충남대 농업경제학과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정부는 25일 초대 농특위 위원장으로 박 교수를 인선했다. 박 교수와 함께 홍남기 경제부총리,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5명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등 민간 전문가 22명도 농특위에 참여한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4년안에 공적자금을 모두 상환하기로 했다.
수협은 지난 29일 열린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애초 2027년까지 예정된 공적자금 상환기간을 대폭 단축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현재 수협은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히 불어난 수익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공적자금 상환을 시작해 올해 예정된 1280억 원을 포함
임준택 전 대형선망수협 조합장이 22일 제25대 수협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수협중앙회 2층 독도홀에서 열린 수협중앙회 회장선거에서 1차 투표와 결선 투표를 걸쳐 임준택 전 대형선망수협 조합장이 최종 당선됐다.
임준택 당선자는 3월말 취임예정이며 임기는 4년이다.
임준택 당선자는 1957년생으로 대형선망수협조합장 출신이다. 현재 대진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종 안전관리자의 공정안전관리제도 이해 및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공정안전관리제도(PSM) 전문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1일부터 23일까지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리는 PSM은 대형산업사고 발생 위험이 큰 유해, 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에 공정안전자료, 공정위험성 평가, 안전운전계획, 비상조치계획 수립 등에 관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를 둘러싼 분쟁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조대현(64) 전 헌법재판관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재판장 홍이표 부장판사)는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상 공동주거 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재판관에게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조 전 재판관과 함께 기소된 임준택(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