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과 임주환이 극 중 동갑으로 나오는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이덕화, 류승수가 참석했다.
장혁과 임주환은 실제 6살 차이가 나지만 극 중 나이가 4달 차이밖에 나지
배우 장혁과 오연서가 복귀작을 서두른 이유를 공개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이덕화, 류승수가 참석했다.
장혁은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 바로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전작이
배우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이덕화, 류승수가 참석했다.
이하늬는 윤계상이 어떤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냐는 질문에 “응원은 늘 해준다. 힘들 때마다 같이 있어주는
배우 이덕화가 사극의 좋은 점을 언급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이덕화, 류승수가 참석했다.
이덕화는 맡은 역할에 대해 “이번 작품도 늘 하던 역할을 맡았다. 어떤 특별하게 이덕화 면모를 보일 것이
배우 오연서가 극 중 남장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이덕화, 류승수가 참석했다.
오연서는 “남장을 하니까 너무 편하다. 머리도 편하고 옷도 편하다”며 “아무래도 여자면 행동
오연서와 임주환의 아련한 데이트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측은 6일 극 중 신율 역할을 맡은 오연서와 왕욱 역할을 맡은 임주환의 스틸컬을 공개했다.
19일 첫 방송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고려의 황자 왕
빛나거나 미치거나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9일 MBC 월화극 '오만과 편견' 후속극으로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방송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 건국 초기 태조 왕건의 아들 왕소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불운한 황자 왕소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
오연서 표정 논란 해명, 다음 작품 조명 "이유리 대신 이하늬와 호흡"
오연서가 지난 30일 MBC 연기대상에서 이유리의 대상 수상 시 표정이 굳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다음 작품의 상대 배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오연서는 MBC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영되는 MBC새 월화 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세상을 읽을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 영화, 기술자들, 상의원, 숲속으로, 눈의 여왕2, 일곱난쟁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늘 액션과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화가 극장가를 찾는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실시간 예매 통계에 따르면 오전 10시 20분 현재 영화 '기술자들'의 예매 관객수가 25만 7809명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원을 40분안에 털어야만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 '기술자들'이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극중 이 실장 역을 맡은 임주환의 입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주환은 16일 서울잠실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의 언론시사회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조윤희의 목욕신'을 꼽았다.
‘범죄의 재구성’ ‘도둑들’을 잇는 젊고 영리해진 케이퍼 무비 ‘기술자들’(제작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15세 이상 관람가를 확정 지으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개봉 전 아시아필름마켓에서 4개국 선판매를 하며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기술자들’이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이 확정 지으며 ‘도둑들’을 잇는
극장가에 ‘패기’와 ‘관록’의 대결이 예고되고 있다. 라이징 스타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배우 김우빈과 ‘도둑들’ ‘관상’ 등으로 흥행성을 입증한 배우 이정재가 연말 한국영화 흥행 열풍을 주도할 전망이다.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친구2’로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우빈은 1년 만에 영화 ‘기술자들’로 돌아왔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
임주환이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출연한다.
임주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임주환이 MBC 새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약 1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고려의
배국남닷컴은 18일 배우 김우빈을 만났다. 김우빈은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이날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서 ‘친구2’에 이어 두 번째 스크린 주연작으로 나서는 것에 대해 “워낙 시나리오가 재밌었다. 읽을 때부터 좋았다. 고창석, 김영철, 임주환, 조윤희 등 든든한 선배들이 있어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 믿고 따라가자는 생각으로 현장에서 마
기술자들 김우빈
기술자들 김우빈이 자신의 셀카 실력을 밝혔다.
18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김우빈은 어떤 기술자냐는 질문에 “질문지를 받고 이틀을 꼬박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에 생각났다. 나는 셀카 기술자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우빈이 ‘친구2’에 이어 두 번째 주연으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기술자들’(제작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우빈은 “‘친구2’에 이어 두 번째 주연이다”라는 MC 박경림의 말에 “워낙 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