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가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합성 로고를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7일 iMBC는 “iMBC캠퍼스 배너 광고에서 오류를 확인하고 즉시 삭제 처리했다”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iMBC 홈페이지에는 온라인 교육업체 iMBC 캠퍼스의 배너가 게재됐다. 각 대학교의 로고가 박힌 배너
‘차이나는 클라스’에 일베에서 제작된 로고가 사용돼 논란이 됐다.
5일 첫 방송된 JTBC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는 첫 번째 선생님으로 유시민 작가가 출연, ‘민주주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질문이 사라진 ‘불통의 시대’ 질문과 답변을 통해 답답한 침묵을 깨트리는 신개념 강연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홍대 정문 앞에 등장한 일베 로고 동상? 30일 '홍익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거대한 손 모양의 조형물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제보자는 "지금 홍익대 정문 쪽에 이런 조형물을 설치하고 있다"며 "의도가 어떻든 학교에 전시한다니 어이가 없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조형물을 보면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상
잡코리아, 일베 로고 논란 사과 "네네치킨 잘못 없다. 거듭 사죄"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 잡코리아가 네네치킨 일베 로고 사건에 공식 사과했다.
14일 잡코리아 윤병준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고(故) 노무현 대통령 유족, 네네치킨 가맹점주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윤 대표는 "2015년 10월 1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가 퍼트린 각종 로고가 방송에 사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구글 검색사이트에서 '로고 고화질'이란 검색어를 치면 등장하는 대부분의 로고들이 일베가 만든 가짜로고다.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과 'ㅂ' , 알파벳 'ILBE' 뿐만 아니라 고 노무현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이미지도 포함됐다. 방송 관계자들이 화
일베로고
일베로고가 또 다시 방송 화면에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에는 케이블 방송이다.
tvN 프로그램 '강용석의 고소한 19'가 지난 8일 극우 성향의 인터넷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의 이미지를 실수로 내보내는 방송사고를 냈다.
이날 오후 7시50분 '2014 대학 가는 법 19'를 주제로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의 로고를 선보
SBS 해명
SBS 해명 발표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1일 SBS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스포츠뉴스’ 보도과정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 로고가 합성된 이미지를 사용한 데 대해 “스포츠 취재부가 고화질 사진을 찾기 위해 구글로 연세대 마크를 검색하던 중 ‘일베’가 조작한 연세대 마크를 혼동해 사용하게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