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리스펙(RE:SPEC) 코란도와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시행하고, 새로 선보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한다.
5월 말까지 홈페이지에 방문해 리스펙 모델과 관련한 퀴즈를 풀고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편의점 이용권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전국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면 모두에게 차량 무료
쌍용자동차가 리스펙 코란도와 티볼리 출시에 맞춰 11번가와 함께 비대면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리스펙 코란도와 티볼리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15일까지 11번가에서 30만 원 할인권을 66% 할인한 10만 원에 살 수 있다. 상품 구매 시 쌍용차 전시장과 연결해 담당 영업사원에게 시승을 비롯한 구체적인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커넥티트카 서비스 인포콘과 편의ㆍ첨단사양을 기본 적용한 리스펙(RE:SPEC) 코란도와 티볼리를 2일 선보였다.
인포콘은 실시간 교통정보와 맵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 제어,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점검하는 진단 기능을 제
쌍용자동차가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커넥티드카 시스템의 이름을 '인포콘(Infoconn)'으로 정했다. 인포콘은 쌍용차가 LG유플러스, 네이버와 함께 개발한 시스템으로 코란도와 티볼리에 우선 적용된다.
31일 쌍용차에 따르면 브랜드명 인포콘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차를 융합하는 커넥티드 기술의 특성을 반영해 정보ㆍ오락(Infotainm
LG유플러스는 쌍용자동차, 네이버와 4월 공동개발 해 온 쌍용차의 커넥티드카 시스템의 본격적인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브랜드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브랜드명은 인포콘(Infoconn)이다.
30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인포콘 공동 출범식'에는 LG유플러스 조원석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 쌍용자동차 박성진 상품∙마케팅본부장(상무
정부가 국가사이버위기 경보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게 격상했다. 국내 정세불안과 한미 연합훈련, 사드를 둘러싼 중국과의 대립 등 대내외 여건으로 인해 해킹이나 사이버공격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우리군의 인포콘을 포함해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상→관심→주의→경계→
올해 초 국방부 사무실 컴퓨터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팅 세력에 의해 해킹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TV조선은 지난 1월말에서 2월초에 걸쳐 국방부 주요 부서의 컴퓨터가 10여대가 해킹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 관계자는 "컴퓨터에 저장돼 있던 일부 문서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유출된 문서는 대부분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것들로,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제보자 “OO호텔 14층에 멤버십룸 있다”
내달부터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의료진 가정방문… 비용은?
아리따움, 새해 첫 빅 세일… 최대 50%
나한일, ‘5억 부동산 사기’ 징역 1년6월 실형 확정
[카드뉴스] 軍, 인포콘 3단계로 격상… 인포콘이란?
군 당국이 최근 북한의 사이버 테러 가능성에
▲김인태씨 별세, 김영섭(대한상공회의소 경영기획본부장)·김영휘(전 상주시 새마을과장)·김영진(BNF테크놀로지 연구소장)·김영훈(포항대학교 교수) 부친상, 이원식(전 해인중학교 교장)·석순기(인포콘 대표) 빙부상= 28일 오후 5시 50분, 경북 상주시 복용동 제일장례식장, 발인 5월 1일 오전 8시, 장지 경북 상주시 화산동 선영, 054-531-4411
한국 청와대 홈페이지가 사이버공격을 받았다고 25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이 긴급 타전했다.
신문은 청와대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대한 김정은 수령" 등의 메시지가 나타나 홈페이지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어 청와대 외에도 정부의 국무조정실과 새누리당의 일부 시도당 사이트도 해킹을 당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한국 정부는 이번 해킹을 북한의 소행으
25일 청와대와 국무조정실에 이어 언론사까지 해킹을 당하자 군 당국이 정보작전방호태세(인포콘)를 한 단계 격상했다.
이날 합참의 한 관계자는 "인포콘을 평시단계인 5에서 한 단계 증가한 준비태세 단계인 4로 격상했다"며 "합참부터 군단급 부대까지 사이버 상황 관제 요원을 증가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포콘은 모두 5단계로 이뤄져 있다. 단계가
청와대와 국무조정실에 이어 언론사까지 해킹을 당하자 군 당국이 정보작전방호태세(인포콘)를 한 단계 격상한 가운데 여당인 새누리당의 일부 시·도당 홈페이지도 접속 불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오전 현재 새누리 16개 시도당 중 서울시당·경기도당을 비롯해 부산, 울산, 강원 등 8개 시도당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능한 상황이다.중앙당 홈페이지는 접속이
대규모 사이버테러로 주요 은행과 방송사 전산망이 수시간 동안 마비되는 해킹사건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민·관·군 합동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최종 컨트롤 타워는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맡고 있으며, 실무는 민·관·군 합동 대응팀인 ‘사이버위협합동대응팀’이 책임지고 있다.
합동대응팀은 밤샘 분석 작업 끝에 사건 발생 하루 뒤인 21일 오전 전
북한의 사이버 테러로 추정되는 방송, 금융권의 전산망 마비 사태가 발생하자 정부는 초긴장 속에 민관군 사이버위협 합동대응팀을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청와대는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 주재 국가위기관리상황실을 중심으로, 국방부와 국정원, 경찰 등 유관 부서로부터 피해 상황과 원인 등에 대해 종합 보고자료를 토대로 2,3차 사이버테러에 대응한 대책 마련에
북한이 20일 발생한 국내 주요 방송사와 일부 금융기관의 전산망 마비 사태 주범으로 지목됐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0일 KBS·MBC·YTN과 신한·농협·제주은행 등 3개 은행, NH생명보험·NH 손해보험 등 2개 보험사 전산망 마비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인디펜던트는 전산망 마비 상황과 이에 따른 혼란을 보도하면서 사태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
국방부는 20일 일부 방송사와 금융기관의 전산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군의 정보작전방호태세인 ‘인포콘’(INFOCON)을 한 단계 격상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3시께 김관진 국방장관 주관으로 국방부 차원에서 현 민간 전산망 마비 상황에 대한 평가회의를 했다”며 “오후 3시10분부로 인포콘을 4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
합동참모본부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한 단계 격상했던 정보작전방호태세인 '인포콘'(INFOCON)을 평시 수준인 5단계로 환원했다고 28일 밝혔다.
합참은 김정일 사망 이후 해킹과 디도스(DDoS) 등 북한의 비군사적 도발에 대응해 방호태세를 4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합참의장이 발령하는 인포콘은 5(평시 준비태세), 4(증가한 군사경계),
차기 한미연합사령관으로 지명된 제임스 D. 서먼 미국 육군전력사령관이 7일 방한했다.
한미연합사 관계자는 이날 "서먼 사령관이 어제 미국 국방부 정보체계국장(중장)과 함께 방한해 키 리졸브 연습을 참관했다"며 "미 육군전력사령관 자격으로 방한한 것으로 오래전부터 예정돼 있었던 일정"이라고 말했다.
서먼 사령관은 한민구 합참의장과 월터 샤프 한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