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청와대 해킹 피해 긴급 타전

입력 2013-06-25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청와대 홈페이지가 사이버공격을 받았다고 25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이 긴급 타전했다.

신문은 청와대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대한 김정은 수령" 등의 메시지가 나타나 홈페이지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어 청와대 외에도 정부의 국무조정실과 새누리당의 일부 시도당 사이트도 해킹을 당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한국 정부는 이번 해킹을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군 당국은 정보작전방호태세(인포콘)를 평시단계인 5에서 한 단계 증가한 준비태세 단계인 4로 격상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7,000
    • +2.37%
    • 이더리움
    • 2,99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65%
    • 리플
    • 2,028
    • +1.45%
    • 솔라나
    • 126,600
    • +1.85%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50
    • -1.33%
    • 체인링크
    • 13,190
    • +1.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