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항 1ㆍ8부두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앞두고 지역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추진협의회가 꾸려졌다.
해양수산부는 지역과 함께하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추진을 위해 ‘재개발 추진협의회’를 출범하고 23일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인천 원도심 재생과 해양신산업 발전을 위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2018년 통합 마스터플랜을 수립
BGF리테일은 CU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해외수출용 PB상품인 ‘GET 카페라떼캔’의 생산 전량(2만 개)이 인천항을 떠나 몽골 울란바토르로 출하됐다고 22일 밝혔다.
GET 카페라떼캔은 GET원두커피에 사용되는 커피원두와 배합비를 그대로 사용한 RTD 커피다. 2016년 국내서 처음 선보여 2년간 판매됐던 상품이다.
CU는 275ml로 국내에서 판매되던
해양바이오 연구혁신추진단 출범항노화 천연물 신약 개발 추진
정부가 2025년까지 인천항 배후단지에 해양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충남 서천에는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전남 완도에는 해조류 바이오소재 GMP 생산시설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해양바이오를 국가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14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지난해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2160억 원, 영업이익 1110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과 비교했을 때 각각 7.5%, 22.4% 상승했다.
㈜한진은 지난해 영업이익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중점 추진사항을 실천했다.
핵심사업인 택배ㆍ물류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경쟁력 확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경제 활성화로 화물량이 증가하고 품목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 국경 간 전자상거래가 올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첨단 기술을 접목, 물량을 빠르게 처리하고 실시간 재고까지 관리하는 스마트 물류센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항에는 오페라하우스, 하버 브리지와 함께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하나 있다. 바로 ‘달링하버(Darling Harbour)’이다. 아쿠아리움, 시드니 야생동물월드, 국립해양박물관, IMAX 영화관 등이 자리잡고 있어 지역주민들과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이다.
한때 이곳은 조선소와 곡물, 석탄 등의
부산북항 등 도심연계 사업, 공공시설 50% 이상 확보일자리 최대 63만 개 창출 전망
정부가 2030년까지 군산항(금란도), 장항항(어항부두), 울산항(매암동 매립지) 등 19개 항만재개발에 6조8000억 원을 투자한다. 규모를 모두 합치면 여의도 면적의 7배(2121만㎡)가 넘는다.
해양수산부는 28일 향후 10년간의 항만재개발 정책방향과 대상사업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100% 출자하여 2014년 설립한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가 올해 100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1대)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단일 컨테이너터미널 연간 물동량 기준으로 인천항 최초다.
2016년 3월 인천신항에 터미널을 개장한 이후 5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부가 최근 해상운임 상승과 선적 공간 부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항 중고차 수출업계를 지원하고자 신규 선박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20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도 올해 10월까지 인천항을 통한 중고차 수출은 27만326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34만782대)보다 19.8%(6만7520대) 줄었다.
부산항 제2신항(진해신항)과 광양항ㆍ인천항이 2030년부터 선박에서 물건을 내리는 하역작업이 무인으로 이뤄지는 자동화 항만으로 운영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국무회의에서 전국 항만에 대한 중장기 비전과 개발계획을 담은 2030 항만정책 방향과 추진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디지털 항만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4차
롯데건설은 지난 3일 한국콘크리트학회가 개최한 '2020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세종 레이캐슬 G&R(Golf & Resort) 클럽하우스'로 학회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회상은 콘크리트 구조물 설계와 시공이 우수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한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에 2년 연속 학회상을 수상했다.
세종 레이캐슬 G&
9월 전국 항만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2% 증가해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도 대(對)중국 물동량이 증가한 영향이다.
2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9월 전국 항만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234만TEU로 전년 동월(227만TEU) 대비 3.2% 증가했다. 물동량이 증가
정부가 2025년까지 160조 원을 투입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에 '지역 뉴딜'을 추가한다. 한국판 뉴딜 지역 사업에는 75조 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136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해상풍력단지와 수소 융·복합 클러스터 등 뉴딜사업을 자체 추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8일 "어업지도선의 근무실태와 안전설비 등 근무환경을 전면적으로 점검해 보완사항을 개선토록 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철저히 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성혁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수부 국정감사에서 "서해어업관리단 직원의 실종 및 북한수역에서의 피격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