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는 16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최로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서 및 인증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인증은 인적자원의 역량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인적자원 개발과 관리의 모범 기준을 충족하는 기관 및 기업에 부여된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
하나은행은 12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글로벌센터와 협력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지난해부터 서울글로벌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고려대, 동국대, 연세대에서 차례로 교육을 진행하며 △계좌 개설 △
유한양행(Yuhan)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민간기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격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1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과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유한양행은 이날 행사에서 인증패와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은 기존 이메일·비밀번호 방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보안성을 강화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인증서를 선택해 빠르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원되는 인증 수단은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통신사 패스(PASS) △삼성패스 △페이코(P
KT 가입자를 대상으로 발생한 무단 소액결제 사건의 원인과 관련해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석좌교수는 “해킹 가능성은 낮고 내부 협력사 직원의 개입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임 교수는 1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펨토셀 같은 초소형 기지국을 협력사 직원이 위장 기지국으로 교체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삼성전자판매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적 수준의 안전보건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표준협회는 10일 서울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삼성전자판매에 ISO 450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ISO 45001은 사업장의 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표준으로, 조직
서울 구로구가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총 71개 기업이 인증받았다.
이번 인증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구로구에 주사무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14개 계열사 불용 전자제품 재활용
태광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못 쓰는 전자제품을 재활용하기로 했다.
4일 태광그룹은 비영리공리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이사와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14개 계열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차량 소프트웨어 보안 강화, 자동화 솔루션으로 확장…글로벌 보안 시장 선도”
MDS테크의 계열사 MDS인텔리전스는 자사 개발 제품인 네오키매니저(NeoKeyManager) v4.0이 6월 신소프트웨어(SW)상품대상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네오키매니저 v4.0은 사내 암호 키와 인증서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글로벌 규제 강화 추세에 발맞춰 '산업 인공지능(AI) 국제인증' 제도를 통해 국내 AI 제품과 서비스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공동으로 '제3차 산업AI국제인증포럼 총회'를 개최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 1등급 인정서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1등급 성능을 검증한 바닥 시스템은 완충재 복합소재의 최적 배합과 적층 구조로 걷기, 뒤기, 가구 이동, 물건 낙하 등의 다양한 생활소음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또 차음재 소재를 기존보다 휨 강성이 크면서 가볍고 현장
올 상반기 부동산 전자계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급증하면서 부동산 계약의 대세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전자계약 이용 시 대출 우대금리와 각종 등기 수수료도 절감할 수 있어 점점 더 수요가 높아진다는 분석이다. 다만 전반적으로 증가세이긴 하나, 여전히 이용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공인중개사나 소비자도 많아 대세가 되기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우리기술이 압해해상풍력 프로젝트 상업운전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우리기술은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총 1250MW(메가와트) 규모로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입찰을 공고한 바 있다. 해당 입찰은 올해 신설된 공공주도형(500MW)과 일반형(750MW)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풍력 고정가격경쟁입
SK텔레콤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도 해킹 공격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KT와 LG유플러스의 침해사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 및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정밀 포렌식 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통신사 침해 사고 정황이슈와 관련해 침해사고가 확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김윤태 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출시 4년 만⋯"국내 디지털 인증시장 선도"
KB국민은행은 'KB국민인증서'가 전자서명 라이선스 취득 4년 만에 이용 고객 수 17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KB국민인증서'는 본인 명의 스마트 기기와 신분증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없이 즉시 발급할 수 있는 인증서다. KB국민은행은 출시 이후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사용자 기반을 넓혀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중국 현지에서 전기차 충전기 분야 국제공인시험 서비스를 시작한다.
KTL은 중국 심천에 있는 KTL 중국시험소가 국제전기기기인증제도(IECEE)에 따른 전기차 충전기(IEC 61851-1)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CBTL)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TL은 2012년부터 해당 분야 CBTL로서 시험을 수행해왔으며
KGC인삼공사가 전개하는 정관장은 자사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2억 원을 달성했다.
100% 침향 순수달임액인 ‘기다림 침향액’이 44억 원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국내 주요 전자서명 인증서를 기반으로 한 2차 인증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보안 강화 조치다. 기존 단방향 문자(SMS)를 활용한 방식 대신 전자서명을 통한 본인 인증 절차를 적용해 보안성을 대폭 향상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차
풍림무약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2회 연속 선정되면서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와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조성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서 전수식은 7월 2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룸에서 진행됐다. 풍림무약은 △정기 노사협의회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