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17일 대한변협회관에서 제7회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변호사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우수변호사는 강성두(사법연수원 33기), 고지운(변호사 시험 1회) 김세진(2회), 김예원(41기), 김태헌(6회), 윤경(17기), 이설아(33기), 이재훈(2회), 이희숙(37기), 장승주(3회), 황성현(1회)
#올해 2월 스마트폰 구매를 위해 대리점을 찾은 아프리카 출신 유학생 A씨는 한국 정부에서 유학생들에게 무료로 스마트폰을 준다는 대리점 측 말만 듣고 계약서를 썼다가 낭패를 봤다. 계약 체결 과정에 문제가 있었지만 A씨는 달리 구제방법을 몰랐다. 다행히 한국소비자원이 나서면서 이 대리점에서 A씨와 같은 피해를 본 35명의 계약이 취소됐다.
정부
공정거래위원회는 이희숙 충북대 교수를 한국소비자원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1995년부터 충북대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소비자학회 회장,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공정위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표시광고심사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소비자원 CCM 인증 평가위원 등 공공부문에서 소비자정책을 수립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과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 시작전 문 대통령은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등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해 설치된 대통령 경제자문기구로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다. 이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이 진정한 겨울 대표 음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쟁쟁한 평양냉면집에 도전장을 내민 평양냉면의 달인 이희숙(63·경력 41년) 씨가 소개된다.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이 만든 평양냉면은 곰피로 감싼 양지와 서리태 콩, 찹쌀 시래기 풀로 끓인 사골을 함께 우려낸 진하고도 담백
1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엔알케이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45원(29.86%) 오른 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알케이의 상한가 등극은 개장 전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엔알케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배정 대상자는 SMK와 이희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한국을 방문한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갈수록 줄면서 유통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낮아진 연령대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유커들이 과거와 달리 명품이 아닌 저렴한 화장품·패션 상품을 집중적으로 장바구니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백화점·면세점들은 명품을 선호하는 유커의 발길을 되돌리고, 동시에 '유행'을 중시하는
경기 침체 속에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
유통업 전문가들은 불황 속에서 갈수록 커지는 소득·자산의 격차와 유통업계의 고소득층 중심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더 심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중산층 애용 마트, 1분기 매출은 '마이너스'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중산층 이하는 먹고 입는데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는다. 이
김종덕(53ㆍ혼마골프)이 대만에서 열린 2014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했다.
김종덕은 16일 대만 타오위안의 창궁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 합계 12언더파 204타(67ㆍ68ㆍ69)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안았다.
김종덕은 “평소 부인(이희숙 씨)이 골프를 곧잘 치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직접 캐디백을 메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줬다
“33만 이주여성들도 한국의 사회와 정치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체 결성을 계기로 이주여성도 유권자로 당당히 나설 것입니다.”
한국이주여성유권자연맹(이하 연맹)의 왕지연(39) 회장은 “현재 이주여성 중에는 한국 국적이 있는 분들도 있고 영주권이 있는 분들도 있는데 지방선거에서 선거권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계신 분들도 있다”며 이 같이
캠코는 오는 8일 온라인 공매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에서 한국 중견작가들의 현대 미술품 10점을 공매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물건은 신한저축은행의 대출금 회수를 위한 양도 담보물로 중견 서양화가인 장은지, 석철주, 이희숙 작가와 동양화가 김민주 작가의 작품 등 총 10점이다. 이들 미술품의 추산 가격은 총 4300만원이다.
서울시내 대형마트 10곳 중 6곳 이상이 청소년에게 버젓이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대상 마트 중 절반 이상은 연령을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지난달 12일부터 20일까지 시내 대형마트 63곳을 대상으로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64.6%가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국립재활원은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재활원 대강당에서‘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어떻게 도울 것이라’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 1부에서는 김재련 변호사(법무법인 다온)가 ‘개정된 성폭력 법과 법적 지원의 문제점’, 보건복지부 차현미 장애인권지원과장이 ‘거주시설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실태조사 및 향후 계획’등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장애인
이희숙 상계종합사회복지관장은 2일 “여야의 복지 포퓰리즘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친환경무상급식”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친환경 식재료를 사기 위해서는 일반 식재료의 2~3배 가량의 예산이 들어가고, 친환경 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통합당은 4·11총선을 앞두고 초·중학생에게 친환경 무상 급
제13회 '소비자의 날'행사가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한국소비자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 표창 11명 , 국무총리 표창 12명, 위원장 표창 65명 등 개인 89명과 2개 단체가 수상한다.
'역량있는 소비자, 책임지는 기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