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엔알케이, 30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上’

입력 2016-12-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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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엔알케이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45원(29.86%) 오른 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알케이의 상한가 등극은 개장 전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엔알케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배정 대상자는 SMK와 이희숙 씨다.

쏠리드는 전일 대비 845원(29.91%) 오른 3670원에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에 올랐다.

주식시장에서는 쏠리드의 정준 대표이사가 성남창조경영 CEO 포럼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며 이재명 성남시장과의 연관설을 제기했다. 이 시장은 성남창조경영 CEO 포럼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 한네트는 전일 대비 1130원(27.70%) 오른 5210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했고, 신양오라컴(22.53%), 디엠씨(20.04%) 등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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