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단과 예결위원회 위원들을 경기도로 초청해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해 오늘 건의한 국비지원사업과 정책현안사업이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남 지사는 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새누리당 정책위·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도지사가 되고 보니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재원이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8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은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호 위원장인 홍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이 밝힌 뒤 “특히 북한이 선수단과 함께 응원단까지 파견하기로 한 결정은
용유초등학교
환갑기념으로 제주도 단체 여행을 가던 길에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숨진 인천 용유초등학교 동창생 7명의 영결식이 25일 진행됐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숨진 채 발견된 60살 이 모 씨 등 7명의 발인이 25일 오전 8시 인천 국제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영결식에는 송영길 인천시장, 새누리당 이학재·박상은 등 지역 국회의
학교폭력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7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17 학교폭력 신고현황’에 따르면 학교폭력 신고는 2012년 8만127건에서 2013년 10만1524건으로 무려 26.7%나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폭행(3만318건)이 가장 많았고, 모욕·명예(2만3734건), 왕따(6418건), 협박 (4614건), 공
이학재 불출마 선언
새누리당 인천시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던 이학재 의원이 9일 불출마를 선언하고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 지지를 표명했다. 이학재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따라 인천시장 선거전은 민주당에서 재선을 노리는 송영길 시장과 유정복 전 장관의 구도로 본격화하고 있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실에서 새누리당 유정복 전 장관과 이학재
이학재 불출마
6·4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9일 후보 사퇴를 표명하고 경쟁 후보인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을 지지하겠다고 공개 선언했다. 이는 최근 인천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화한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학재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유 전 장관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유정복-송영길, 인천시장 선거 출마 선언
유정복(사진 왼쪽) 안전행정부 장관이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장 선거 판도가 유정복-송영길(사진 오른쪽) 구도의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유정복 장관은 5일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안위와 영달을 지키기 보다는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제 온몸을 던지는 것이 참된 정치인이라는 평소 소신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5일 6·4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로 선언하며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온몸을 던지는 것이 참된 정치인이라는 소신을 따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인천을 열망하는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심의 바다로 뛰어드는 저의 충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유정복 남경필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 신당으로 야권의 세력이 확대된 가운데 새누리당 역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잰걸음에 나섰다. 남경필 의원과 유정복 장관 등 광역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가 속속 출사표를 던지면서 새누리당은 경선을 시작으로 흥행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5일 정치권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6ㆍ4 지방선거의 후보군
6ㆍ4지방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출마 선언을 하면서 7ㆍ30 재보선이 ‘미니총선’ 규모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3일 현재 정치권에선 단체장 도전을 위해 지역구를 내놓는 경우와 선거법 위반으로 재보선 실시대상이 되는 곳이 약 10곳에 이를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새누리당에서는 윤진식 의원이 이날 기자회견을 하고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현역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새누리당 광역단체장 후보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비박(非朴·비박근혜)계 인사들의 출사표가 이어지고 있다.
비박계의 대표 주자 중 한명인 정몽준 의원은 2일 오후 남산 백범광장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미국에 체류 중인 김황식 전 국무총리도 오는 14일 오후 6시 귀국해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한 입장을 밝힐 예
새누리당 홍일표(인천 남구갑) 의원이 28일 인천시당위원장으로 취임했다.
홍 의원은 이날 취임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인천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인천시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중앙당과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도출할 것"이라며 "6·4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인천의 17만 당원과 함께 힘차게 가겠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전 시당위원장이 이학재 인천시
여야가 지방선거를 의식한 기싸움을 이어가면서 2월 임시국회에서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내달부터 정치권이 본격적으로 ‘6월 지방선거모드’에 돌입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회기에 통과되지 못한 법안은 하반기 국회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1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도 정부여당은 경제활성화를 논의 테이블에 제대
국회는 11일 정홍원 국무총리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돌입했다. 여야 의원들은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와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관리감독 소홀과 피해 구제방안을 집중 추궁했다.
여야는 특히 현 부총리와 금융감독 수장들의 책임론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며 공방을 벌였다. 민
여야는 28일 2월 임시국회 대정부질문에 나서는 질문자 48명의 명단을 대부분 확정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다음 달 6일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10일 외교·통일·안보, 11일 경제, 12일 교육·사회·문화의 순으로 진행된다.
의제별 12명의 질문자 가운데 새누리당 6명, 민주당 5명, 비교섭단체 1명이 각각 참여키로 했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24명, 민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25일 인천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후보 출마를 저울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인천 숭의아레나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달팽이는 제 집을 버리지 않는다' 출판기념회는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됐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 서청원 의원, 이인제
최근 정치권에서는 출판기념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6·4 지방선거와 7월 재보선 선거를 위한 출마를 앞둔 사실상 ‘출정식’으로서 기능할 뿐 아니라, 당 지도부를 비롯해 고위공무원과 연예인, 지지자들이 모이는 만큼 주목도도 높아 세를 과시할 기회이기도 하다.
수도권에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면, 지난 20일 새누리당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건축 허가에서부터 공사 중단 통보까지 약 1년. 인천시 서구청이 SK인천석유화학 파라자일렌(PX) 공장 증설공사에 대해 보인 입장 변화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건축 허가를 내줬던 서구청은 최근 SK인천석화 측에 공사 중단을 통보하며 방향을 급선회했다. 정상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던 SK인천석화만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됐
6·4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출마 예정자들은 물밑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새로 포함된 세종자치특별시장을 비롯해 광역단체장 17곳, 기초단체장 226곳이 선거를 치르고 광역·기초의원 3649명을 동시에 선출한다.
특히 출범 2년차 박근혜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안철수 신당’의 출범과 야권의 재편, 차기 잠룡의 행보와 여야 역학구도의 변화
장하나 민주당 의원의 대선불복 발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민주당이 “장 의원의 성명은 개인입장일 뿐이다”고 선을 그었지만 여당은 장 의원과 민주당을 향한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장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촉구한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그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
예결위 민주당 간사인 최재천 의원은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밝히며 진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