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내년 주식시장을 진단하는 ‘2017 온라인 라이브 시황설명회’를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심상운 IBK투자증권 스마트금융팀장이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을 비롯한 각 섹터별 애널리스트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날 진행될 설명회에서는 이 센터장이 ‘키워드로 본 2017년’이라는 주제로 내년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다음달 10일(토) 오전 11시부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강당에서 ‘키워드로 본 세계 경제와 투자운용’이라는 주제로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강은 사이버한국외대 학생은 물론, 금융교육기회가 적은 강북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IBK투자증권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이 강연을 맡는다.
강연에서는 미래 투자환경을 결정할 세
국내 빅2인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실적 부진으로 국내 기업 전체 3분기 성적도 전반적으로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갤럭시노트7 사태 영향을 받은 삼성전자와 노조파업 등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는 현대자동차는 매출, 영업이익 모두 동반 하락했다. 전체 매출은 뒷걸음친 반면 영업이익은 늘어 올들어 이어지고 있는 불황형 흑자 양상을 지속했다.
15일 한국거래소와
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자, 한국 증시가 대혼란에 빠졌다. 증시는 폭락하고 투자자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이 같은 상황을 짚어보기 위해 9일 안병국 미래에셋대우 센터장, 윤지호 이베스트 센터장, 이종우 IBK 리서치센터장,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하 이름순) 등 업계 전문가인 증권사
OCI 군산공장은 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기안전 생활화를 통해 국민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다.
OCI는 전기안전 문화 확립, 최첨단의 전기설비 진단, 전기 안전
코스피가 북한 핵실험 소식과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등 대내외 악재 속에 급락세를 보였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5.86포인트(-1.25%) 하락한 2037.87에 마감했다. ECB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실망감 속에 개장과 함께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9시 40분께 전해진 북한 핵실험 소식에 장중 낙폭을 키워 한때 209.46포인트까지 떨어지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9일 “북한 핵실험이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력은 미미하다”고 말했다.
이 센터장은 “북한의 핵실험이 이미 5번째인 만큼 많은 경험이 축적돼 있다”며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어렵고, 일시적인 이슈로 오늘내로 영향이 끝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 센터장은 또 “ECD 통화정책회의 등 시장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았다”며 “추
영국의 여성 하원의원 피살 사건으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국내 증시도 상황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6일 새벽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하던 노동당 조 콕스 의원이 피습을 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브렉시트 캠페인이 전면 중단됐다. 외환시장은 캠페인 중단을 브렉시트 전망 후퇴로 받아들여 파운드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이 내달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와 미국 뉴욕거래소에 동시 상장한다. 이에 따라 라인 임직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스톡옵션의 가치는 수천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IT업계에 따르면 라인이 상장할 경우 상장 초기 시가총액은 6000억엔(약 6조5000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증권업계에서 기대한 1조엔에 못미치는 수준이
성매매 혐의로 재판의 넘겨진 배우 성현아가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이종우)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성현아는 1‧2심에서 유죄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로써 성현아는 2013년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를 벗고자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마친 가운데 당시 성현아와 재력가를 소개해준 지인은 또 다시 연예인 성매매에 연루됐다.
성현아는 22일 수원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이종우) 심리로 열린 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마쳤다. 성현아는 2014년 첫 공판을 시작한 이후 1심과 2심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지
“나는 천체의 운동을 계산할 수는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천재 과학자 아이작 뉴턴이 주식투자로 재산을 날린 뒤 남긴 말이다.
뉴턴은 당시 남해회사(The South Sea Company)에 투자했다가 이른바 쪽박을 찼다. 영국 왕실과 고위관료들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풍문이 돌면서 투자 광풍이 불었던 곳이다
반도체, LCD 및 태양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가 지난해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제우스는 3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 2901억원, 영업이익 245억원, 당기순이익 20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누적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 당기순이익은 21% 성장한 수치로, 실적 전 부문이 고른 증가세를 보
올해 1월 한 달 동안 코스피지수가 2.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한 해의 첫 달인 1월의 성적표가 그 해 연간 성적표와 대체로 흐름이 일치하는 우연히 올해 증시에서도 들어맞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1월 국내 증시는 유난히 변동성이 컸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종합주가지수는 중국 증시의 급락 등의 영향으로 크게 출렁거렸다. 지난해
신흥국 부채 잠재 뇌관… 선진국도 상승 모멘텀 소진
국내 성장률 2%대 중반… 예상 밴드 1800~2150P
운송·정유·해운 저유가 수혜… 중소형주 반등 예상
“큰 틀에서 보면 올해 주식시장은 지난해와 비슷하겠지만 박스권을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밑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일본채권 등 안정적인 자산을 찾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