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변화를 위한 문 대통령의 의지를 볼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야당은 ‘자화자찬’이라며 사안에 대한 현실적 대책을 요구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확실한 변화를 통해 국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문 대통령의 다짐을
“사람을 구하면 구할수록 더 구해야 한다는 간절함이 커져갔다. 생명이 위태로운 국민이, 아픈 국민이, 안전한 일상이 필요한 국민이 내미는 그 간절한 손길을 꼭 붙잡겠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영입한 오영환 전 소방관의 입당소감 중 일부다.
오영환 전 소방관은 소방관 출신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정치권이 영입한 이다. 국민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선생님이 스승으로 존중받고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8일 경기도교육청 방촌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교사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올해 업무 계획을 밝혔다. 더불어 교육정책, 민주시민 교육 강화, 다양한 교육과정 확대도 강조했다.
먼저, 이 교육감
자유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대비해 ‘비례대표정당’ 창당을 공식화한 것에 대해 여당의 고심이 깊어졌다. 전날 민주당 내부에서는 ‘민주비례당을 만들지 않으면 한국당이 거의 반 쓸어간다’는 문자 메시지가 돌면서 위기감이 급습했다. ‘비례민주당’이 없다는 전제하에 ‘비례한국당’이 만들어질 경우 비례한국당은 30석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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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한목소리로 사랑과 평화, 희망을 기원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성탄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 가정에 예수님의 축복과 사랑의 온기가 충만하고, 세상에 평화와 희망이 가득하길 소망한다"며 "미처 온정의 손길이 채 닿지 않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도 예수님의 축복이 내려져 기쁨과 행복을 같이 나눌 수 있
더불어민주당은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의 정치 개입과 수사권 남용 문제 해결을 위한 '검찰 공정수사 촉구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위 위원장에는 설훈 최고위원이 임명됐다. 특위 위원으로는 송영길·홍영표·전해철·김종민·송기헌·이종걸·이상민·박범계·백혜련 의원이 참여한다. 첫 회의는 5일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열린다.
이재정 대변인은 회
"소방관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을 발의할 때만 해도 사실 20대 국회 내에서 통과될 거라 생각을 못 했어요. 워낙 반대여론이 거셌고,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의결이 안 될 거로 생각했거든요. 국민 여론 덕분에 해낼 수 있었어요. 법안의 국회 통과로 이제 첫 번째 고개를 넘은 것 같아요."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국가직화) 관련 법안이 19일 국가 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자유한국당이 국회 본회의 안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신청한 데 대해 “정말로 상상도 못 한 일이 벌어졌다”며 “제가 30년 정치했지만 이런 꼴은 처음 본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진행된 한국당 규탄대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검찰개혁 법안을 이번 국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청와대 앞에서 닷새째 단식을 이어가고 비상 의원총회를 열기로 한 것에 대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논의될 곳은 청와대가 아니라 국회"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것이든 저지하기 위한 것이든, 그 협상과 타협의 과정은 청와대가 아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무기한 단식에 나서면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 및 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이 희박해졌단 전망이 나온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단식에 돌입했다. 황 대표는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막기 위해 이 순간 국민 속으로
민주 "정치 초보의 조바심", 바른미래 "명분ㆍ당위성 없어"
박지원 "협력할 것은 협력해야"…민주 여야 3당 방미두고 한국당 태도 주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무기한 단식에 나서면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 및 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이 희박해졌단 전망이 나온다.
황 대표는
국가인권위원회는 15일 오전 11시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재정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승환 전라북도교육청 교육감과 함께 국가기관 및 행정기관 최초로 혐오표현 대응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인권위에 따르면 학생인권조례가 있는 네 개 교육청은 ‘모든 학생들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의 가치가 학교 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4일 새벽 고양교육지원청을 찾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답지가 각 시험장으로 이송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이어 백마고등학교로 이동해 각 시험실 준비상황을 둘러보고 수능 감독관들에게 수능이 끝날 때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교육감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4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에 참석해 미래 교육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전문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육감은 인간의 욕심 때문에 풍요의 비극을 맞이한 나우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이 한 목소리로 애도했다.
이날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후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의 명복을 기원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오늘(29일) 소천하셨다. 삼가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전날 열린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관련해 "개혁의 대상을 향했던 광장의 목소리가 이제 개혁의 주체인 국회를 향하고 있다"며 검찰개혁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제 국회의 시간이다. 국회는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의 사명을 결코 외면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금강산관광지구를 시찰하면서 “보기만 해도 기분 나빠지는 너덜한 남측 시설들을 싹 들어내라”고 지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은 이날 김 위원장이 금강산 일대 관광시설을 현지지도하면서 “손쉽게 관광지나 내어주고 앉아서 득을 보려고 했던 선임자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금강산이 10여 년간 방치돼 흠이 남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금강산 관광시설 현지 지도에서 남측 시설 철거를 지시 한것을 두고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유감을 표시하며 남북 교류 협력에 적극적인 노력에 나설 것을 촉구했지만, 제1야당이 자유한국당은 정부의 대북정책에 비난을 퍼부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남북 교류와 평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