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거취를 두고 날선 공방을 이어갔다. 야당은 우 수석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고, 여당은 이를 '국정흔들기'로 규정,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께서 지난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대통령 흔들지 말라'던 말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정부가 내놓은 추가경정 예산(추경)안에 대해 “추경의 목적과 방향이 상실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누리과정’ 예산은 누락돼 있어 알맹이 없는 빈껍데기 추경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지적하며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의 경우 박근혜 대통령이 국고지원을 약속했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군 당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지역을 경북 성주군으로 최종 확정한데 대해 “상식적인 갈등해결 절차조차 밟지 않은 조치”라고 비판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사드배치 결정 자체에서도 국민의 합의가 없었던 상황”이라면서 “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배치 후보지 주민과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느냐”고 지적했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결정과 관련, 국회비준과 더불어 국민투표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당지도부 의견이 엇갈리면서 당론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는 10일 성명을 통해 "기본적으로 이 사안은 영토와 비용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회의 비준을 받아야만 한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6일 오후 성남교육지원청과 남양주시청에서 열린 ‘2016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공감 토크 마당’에 참석해 성남, 남양주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공감 토크에는 성남지역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했다. 책놀이 학부모 동아리의 그림자 연극 공연과 샛길 나눔터 봉사활동 사례 등 학부모들의 학교 교육활동 참여
더불어민주당은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의 손위 처남 채용 및 공기업 낙하산 임명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30일 논평에서 “새누리당이 친인척 보좌진 채용 근절에 대한 진정한 의지가 있다면 최 의원에 대한 중징계가 혁신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 원내대변인은 “최 의원 부인의 오빠인 장모씨의 경우 17대 국회 때부터 최 의원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LG유플러스가 방통위 조사를 거부한 것과 관련해 “빈틈없이 공정하게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29일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LG유플러스의 조사 거부와 관련한 의원 질의가 나오자 “이번 사안이 보도가 많이 됐고 실제와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명확하게 대처하고자 (조
디지털대성이 경기도 모든 학교 야간자율학습 폐지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18분 현재 디지털대성은 전 거래일 대비 370원(11.51%) 오른 3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방촌홀에서 열린 취임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2017년부터 경기도 모든 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을 사실상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대 국회의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각종 민감한 이슈가 산적해 있어 여야가 벌써부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는 등 충돌을 예고하고 있는 격전지이다. 미방위원장은 4선의 새누리당 신상진(경기 성남중원) 의원이, 농해수위원장은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 진구갑) 의원이 선출됐다.
미방위는 25명의 위원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정부의 전력 소매판매 및 가스 도입도매 민간개방 방침에 대해 “외주화이자 책임의 외주화”라고 비판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현안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로 인한 피해와 고통은 우리 서민이 고스란히 짊어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정부 발표는 사실상 민영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라며 “방만경영으로 부실과 부채가 쌓인 공
“이제 더 이상 자금 지원은 없다.”
정부와 한국은행이 한 달여간 기업 구조조정 자금 마련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지만, 정작 정부가 내놓은 구조조정 해법은 부실기업의 ‘각자도생(各自圖生)’이다. 부실기업에 대해 추가적인 자금 지원은 없으니, 자구노력을 통해 각자 살아가라는 것이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부실기업의 옥석을 가려 회생 가능 기업에 대해 자금을
더불어민주당은 12일 “박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남 탓, 야당 탓, 국민 탓으로 일관했던 지난 시정연설과는 달라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20대 국회 개원식 연설이 이전과는 달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고 국회를 존중하며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제20대 국회와의 협치를 열어주길
스미싱 범죄가 1년 새 5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데 반해 파밍은 지난해 9000건을 돌파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10일 경찰청이 제출한 ‘2014년 이후 스밍싱 및 파밍 발생 및 검거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스미싱은 2014년 4917건에서 2015년 1120건으로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레알 마드리드 ‘라 운데시마’ 달성… 호날두 “환상적인 밤”
30대 여성 암환자 7명 중 1명꼴 ‘자궁경부암’
송중기, 중국서 2만명과 팬미팅… “감동이지 말입니다”
손연재, 월드컵 전 종목 메달 석권…개인 역대 최고 점수
[카드뉴스] 박주민·강병원·김영호·표창원 등 더민주 초선 의원 30여명, 팽목항 방문
더불어민주당 20대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생주도의 예술체험 ‘꿈이음아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꿈이음아트’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문제점을 극복하고, 진로 준비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희망학교는 신청을 받았고,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단체는 공모로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 지원 문화예술 단체 6곳으로 △공연예술 창작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7주기 추도식이 시민 3000여명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이날 이해찬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4.13 총선에서 깨어 있는 시민과 행동하는 양심이 무엇인가를 여실하게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연 금강산 관광을 이명박 대통령이 중단시켰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건립
더불어민주당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를 우회지원한 의혹과 관련해 19일 처음으로 전경련을 방문해 현장조사에 나선다.
당 ‘어버이연합 등 불법자금지원 의혹 규명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일 오전 국회에서 TF 회의를 마치고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을 방문해 이승철 상임부회장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초등학교에서 남부권역 ‘배움중심수업 핵심요원 역량강화 연수’를 연다.
‘배움중심수업 역량강화 연수’는 ‘교사가 함께 배우는 수업’을 주제로 학생들이 배움을 즐기고 성장하는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움중심수업 핵심요원 68명과 25개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이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원내대변인으로 기동민(50), 이재정(42·여) 당선자가 임명됐다.
우상호 더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녀 원내대변인으로 기동민ㆍ이재정 당선자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기 원내대변인은 고(故) 김근태 전 상임고문 보좌관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무수석비서관과 정무부시장을 지낸 ‘박원순맨’으로 불린다. 서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