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상임위원장 인선 마무리…“전문성 방향성 등 고려”

입력 2016-06-12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은 12일 당 몫의 상임위원장 내부인선을 마무리했다.

보건복지위원장에는 양승조, 국토교통위는 조정식, 외교통일위는 심재권, 윤리위는 백재현, 환노위는 홍영표, 농해수위는 김영춘, 예산결산특별위는 김현미, 여성가족위는 남인순 의원이 내정됐다. 이중 예결위원장과 윤리위원장은 2년 임기로 하되 1년씩 임기를 교환하기로 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위원장 인선은 각 의원 그간 활동 기반으로 한 전문성, 경력 더민주당 각 상임위 영역 갖고 있는 주요 전망, 정책계획, 방향성 등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위원정수와 관련해 “(19대와) 거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정수 부분은 대략 논의가 거의 마무리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내정된 상임위원장 후보자들은 13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확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4,000
    • +1.73%
    • 이더리움
    • 3,412,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73
    • +5.43%
    • 솔라나
    • 138,400
    • +1.47%
    • 에이다
    • 422
    • +2.68%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41%
    • 체인링크
    • 14,440
    • +1.0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