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추월, 이상화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러시아를 가볍게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이상화가 경기를 관전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를 찾은 이상화(오른쪽부터), 박승주가 경기를 관전하며 대한민국 팀추월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승훈(26ㆍ대한항공),
이상화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응원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이상화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를 찾아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상화는 “금메달 아니어도 괜찮아. 다치지만 말아줘. 이미 당신은 최고”라고 쓰여진 플랜카드를 들고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날은 쇼트트랙 여자 1000m,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