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헌 해수부 차관, 네스 노르웨이 수산해양정책장관 면담불법어업 근절 협력·2028년 한국 UN해양총회 지지 요청
한국과 노르웨이가 자율운항선박 국제규범 마련과 고등어 등 수산물의 안정적인 교역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26일 ‘세계 해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마리안네 시베르첸 네스 노르웨이 통상산업수산부 수산해양정책
외교부는 지난달 21일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군 지뢰 폭발과 관련해 안보리 서한을 22일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 지뢰 도발에 대한 외교 대응 방침 진전 관련 질의에 "뉴욕 현지시간으로 22일 주유엔대사 명의로 안보리 의장 앞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한 내용과 관련해서
우주항공청은 21일 일본 도쿄 오차노미즈 솔라 시티에서 열린 제56차 '우주 및 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국제헌장)'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우주 및 대형 재난 대응 국제협력 기구에 이사국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우주 및 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The International Charter: Space and Major Disasters)은 지진, 태풍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한국 정부의 재정·통화정책간 조합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통화정책은 완만한 긴축 운용, 재정정책은 중립을 유지한 것이 통화정책에 부담을 주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재정경제부는 18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 참석하고 게오르기
금융투자협회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39차 국제자산운용협회(IIFA) 연차총회에 이사국으로 참여해 글로벌 펀드산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
IIFA는 41개국 43개 투자펀드협회로 구성된 글로벌 자산운용업계 협의체다. 금투협은 7월 선거를 통해 이사국으로 다시 선출됐으며 향후 2년간 이사회와 지속가능성·국제규제·연금저축 및 투자 관
유엔군사령부가 군사분계선(MDL) 이남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지난달 30일 공식 인정했다.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고 정전협정 준수를 촉구하기 위해 국제사회 협조가 필요한 데도 이를 견인할 우리 정부의 외교적 조치는 전무한 실정이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유엔사가 북한의 정전협
국제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참석한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확대 정상회담·단독 오찬 등 소화“첨단기술 공동 R&D·기업협력…K-콘텐츠 유럽 진출 기반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6~9일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확대 정상회담과 한-프랑스 비즈니스 행사 등에 참석해 프랑스와의 인공지능(AI)·원자력 등 첨단기술 협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성 후보들이 첫 예비투표에서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차기 유엔 사무총장을 정하는 데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후보 7명을 대상으로 1차 예비투표 실시했다. 해당 투표에서 코스타리카 출신 레베카 그린스판(70) 유엔무역개발회의(UN
기상청은 이미선 청장이 22일부터 2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기상기구(WMO) 집행이사회에 참석해 기상·기후 분야의 주요 국제 현안을 논의하고 국제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세계기상기구(WMO) 의장(압둘라 알 만두스)과 사무총장(셀레스테 사울로)을 포함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37개 집행이사국 기상청장이 참석할 예정
북·중 회담 결과서 北 비핵화 관련 내용 빠져
북중 정상이 평양 회담을 계기로 양국 협력 심화를 약속한 가운데 미국이 중국과 북한 비핵화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미국 국무부는 8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 주석은 베이징 회
표심 잃고 비상임이사국 선거 탈락한 독일 외교 참사오만한 발언으로 글로벌사우스 반감 산 총리 책임론“나라 살림 적자에 영향력 없으면 기여금 줄이자” 주장
독일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떨어진 뒤에 기여금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제사회에서 독일의 외교 정책이 신뢰를 잃어 표를 얻지 못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5일(현지시
해양수산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간 해양수도권 육성, 수산업 혁신, 글로벌 해양 리더십 강화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해수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해양수산 분야 성과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1년간 부산 이전을 완료하고 북극항로추진본부를 출범시키는 등 해양수도권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859명 규모의 본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뉴욕에서 개최 중인 ‘제11차 핵비확산조약(NPT)’ 평가회의 참석 계기로 베트남, 미국, 유엔 측 주요 인사들과 면담했다.
외교부는 28일(현지시간) 오전 정 본부장이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베트남 외교차관을 만나 제11차 NPT 평가회의, 양국 관계 및 실질 협력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29일 밝혔
IMF 총재 면담…"건전재정 기조로 최근 충격 신속대응"IMFC선 "韓, 국가부채 확대 없이 추경 신속편성·집행""다자개발은행 핵심광물 관련 협력프로젝트 적극 참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재 조성 중인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를 중심으로 취약국의 AI 혁신역량 개발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오는 16~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주요 글로벌 투자기관 대상 한국 투자설명회(IR), 글로벌 금융회사 면담과 미국 워싱턴D.C에서 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G7(주요 7개국) 재무장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재개를 위한 결의안 표결을 또 연기했다. 표결은 다음 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채택 전망은 불투명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당초 3일(현지시간) 예정됐던 관련 회의를 4일로 미뤘다가 다시 다음 주로 순연했다. 정확한 표결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결의
최종안에는 ‘공격적 군사행동 승인’ 빠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상업 선박을 보호하기 위한 결의안을 4일(현지시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거부권을 보유한 중국ㆍ러시아 등이 반대하면 채택은 불발된다.
2일 AP통신에 따르면 15개 이사국이 참여하는 안보리는 4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재개를 위한 결의안을 표결할 계획이다.
한국과 프랑스가 외교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며 양국 협력을 전방위로 확대한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의 격상으로, 외교·경제·안보·문화 전반에서 협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의미다.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3일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방한 2일 차 일정을 소화한다. 이재명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달 2~3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4월 2~3일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이다. 이번 국
韓 등 107개국 찬성…러·북 등 12개국은 반대美·中 등 51개국은 결의안 채택 기권켈로그 전 특사, 미국 기권 결정에 비판안보리선 별도 결의안·성명 채택 불발
유엔총회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해 즉시 무조건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다만 중국은 물론 미국 역시 기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