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30일 "회계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널리 알리며, 회계업계 그리고 기업과의 상생실천을 통해 회계개혁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외부감사법 개정이 회계개혁의 출발점이었다면 이러한 개혁노력이 비영리부문으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정관계 인사,
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관광산업 생태계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차례 나눠서 진행된다. 1차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9월 3~4일, 9월 9~11일), 2차는 관광공사 서울센터(10월 21~23일, 1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파트너(임직원)의 학사학위 취득을 위해 2016년 2학기부터 시작한 대학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올해 예비 입학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5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학술 교류 협력 협약을 맺고 스타벅스 파트너 중 전문대졸 및 고졸학력 등 학사 학위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4년제 학사학위
신한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최근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르거나 조사를 받았던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 등이 물러났다. 진옥동 신한금융 부사장과 김병철 신한금융 부사장을 각각 신한은행장과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내정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병찬 신
인사 태풍은 보험권에도 불어닥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NH농협손해보험 등 8명의 대표이사 임기가 연말연시 만료된다. 이들은 올 한 해 성적표와 함께 금융지주사 현안에 따라 퇴임과 연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흥국생명, 호실적 불구 교체 가능성 =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의 교체 가능성에 주목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지스타 2018’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구의 초대 의장에는 황성기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임됐다. 의장을 포함한 이사회는 외부 전문가 4인과 업계 관계자 4인으로 구성했다. 외부전문가에는 서태건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 교수,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경영전략의 연속성과 '조직 안정화'를 강조하는 첫 자회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신한금융지주는 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그룹사 대표이사 후보를 각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했다고 이날 밝혔다.
자회사 CEO 임기는 '기본2년+연임1년'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대상자 중 일부만 교체됐다. 임기
“둘째가 세상에 태어나 적응해가는 시간들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너무나 의미 있었습니다. 회사에도 감사한 마음이 컸죠.”
한국존슨앤드존슨 1호 남성 육아휴직자인 정세환 차장은 회사의 육아휴직 정책에 관해 묻자 이같이 답했다. 정 차장은 지난해 10월 둘째 아이 출산 후 7주 동안 육아휴직을 다녀왔다.
한국존슨앤드존슨 4개 계열사는 지난해
“저만의 핀테크 기술을 인정받는 것이 목표입니다.”(원민식,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4학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금융대전’ 기자단에 참여한 1조의 포부는 남다르다. ‘충북대 5인방’으로 구성된 1조는 핀테크, 금융 전문인으로 성장할 꿈을 꾸고 있다.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발판 중 하나로 이번 금융대전 기자단에 도전한 것이다.
원민식 군
“신한금융지주의 독특한 문화는 사람에 대한 로열티가 아닌, 조직에 대한 로열티가 강하다는 것입니다.”(금융감독원 A 씨)
조직문화를 중시하는 신한금융지주에 ‘고려대 라인’이 꿈틀거리고 있다. 6년여 만에 지주 회장이 교체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 ‘신한DNA’에 ‘고대DNA’가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대 라인의 선봉에는 조용병
신한생명이 디지털금융 혁신을 올해 중점 과제로 꼽았다.
신한생명은 13일 천안연수원에서 이병찬 사장을 비롯해 임원 및 팀장, 지점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생명은 올해 전략목표 '가치경영의 진화, Innovation 2017'의 달성을 위한 3대 세부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세부추진과제는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들이 새해 벽두부터 한자리에 모인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다음 달 6~7일 양일간 경기도 기흥연수원에서 한동우 회장과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신한 경영포럼’을 개최한다.
신한금융은 경영포럼 첫날 내년 경영계획을 발표한다. 이어 직급별 토론
신한금융그룹의 내년 경영 밑그림이 다음 주 초에 완성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오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계열사별로 마련한 내년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1일 그룹경영회의를 통해 내년 사업계획을 최종 논의했다. 신한금융은 지주사 회장과 5개 핵심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중요 현안을 공유 그
신한금융그룹이 전사적으로 수립 중인 내년 경영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신한금융은 23일 그룹사의 내년 사업계획을 제출받아 담당 임원, 부서장, 실무진 협의와 보완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말 지주회사 임원들이 내년 사업계획의 주요 이슈와 금융시장 동향에 대한 토의를 시작으로 매월 수차례에 걸쳐 계열사 실무자 미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내년 1월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원 신한’(One Shinhan·하나의 신한)의 구체적 밑그림이 나온다.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을 내정해야 하는 시기여서 ‘원 신한’ 가치는 후임 회장 인선의 중요한 검증 잣대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 운영체계를 혁신하자는 ‘One Shinhan’은 부서 간, 사업그룹 간 협업 구축으로 운영 효율성과 고객 가치를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이 하반기 경영전략으로 가치경영 정착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15일 열린 '2016년 하반기 전략회의'에서 "지난 상반기부터 마감문화가 개선되고 보장성 점유율이 개선되는 등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에 안주하지 말고 상반기 미흡한 부문을 보완해 가치경영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특히
신한생명이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을 지급기로 했다.
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보험인은 법보다 양심이 앞서야 된다”며 법률적 판단을 떠나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라고 지시했다.
생명보험업계 ‘빅3’인 삼성·한화·교보생명 등이 사실상 지급을 거부한 상황인 만큼 이병찬 사장의 다른 선택에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