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자사가 운영하는 데이터 TV 쇼핑 방송 ‘스카이 T쇼핑’에서 대기시간 없이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ARS 연결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스카이 T쇼핑’은 TV 리모컨으로 원하는 상품을 골라 제품 설명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데이터 방송으로 현재 스카이라이프 17번과 올레TV 43번 채널에서 24시간 운
서울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속·시외버스를 증편하고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연장 운행한다.
시는 농축수산물 16개와 개인서비스 6개 품목을 물가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자치구별로 가격동향을 감시하고, 사과와 조기 등 제수 품목을 추가 공급할 방침이다.
◇고속·시외버스 매일 16만명 수송 = 시는 시민의 교통수요에 맞춰 7~11일 고속·시외버스의
GS홈쇼핑은 2012년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2.5% 늘어난 1조 196억원, 영업이익은 23.9% 증가한 135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순이익은 1107억원을 기록했다.
홈쇼핑의 외형 거래규모 지표인 취급액은 3조 210억 원으로 18.8% 성장했다.
한편,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한 2693억원, 영업이익은 8
토종 주방용품이 아시아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GS샵이 올해 ‘트루GS’(태국), ‘MNC샵’(인도네시아), VGS샵(베트남) 등 GS샵이 진출한 해외 홈쇼핑의 상품매출액을 토대로 ‘글로벌 히트상품’을 집계한 결과 국내 주방용품 및 주방가전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상품
전국에서 미용실이 4만5000여곳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신용평가회사 내 상권정보사업팀인 나이스비즈맵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전국 미용실은 전월 대비 598곳이 감소한 4만4397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업종 가운데 일반한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고 재료비에 큰 부담이 없는 데다 주거지
HMC투자증권은 13일 GS홈쇼핑에 대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연구원은 “GS홈쇼핑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16.1% 증가한 31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률 역시 3.7%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패션잡화와
최근 취업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고령취업자 대부분이 영세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회예산정책처는 ‘2013년과 중기 재정운용 분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통계청 자료 분석 결과, 지난해 고령(55~64세) 취업자는 전년 대비 24만4000명 늘었고, 이 가운데 자영업자는 38.5%(9만4000명)라고 밝혔다.
고령 자영업자는
불황을 모르는 고가 화장품 인기가 뜨겁다. 경기침체에도 소비를 줄이지 않는 40대 여성 고객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후 비첩 자생에센스’ 는 45ml용량에 16만원으로 고가지만 2009년 출시된 후 3년만에 누적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피부 자생력’이라는 차별화된 컨셉을 제시한 한방 에센스로 고기
NS홈쇼핑의 온라인몰 NS몰은 오는 10월 10일까지 '2012 F/W 빅 브랜드 파워 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2 F/W 빅 브랜드 파워 세일'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가을 상품을 최대 58%까지 할인 판매하고 플러스 쿠폰 2%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특별 기획전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라니아 비비아나 커튼 세트는 기존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오는 23일까지 2주간 ‘2012년 가을 코스메틱 페어’를 열고 설화수·SKⅡ·에스티로더 등 명품 브랜드 화장품 및 이미용 상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롯데아이몰 명품 화장품 및 이미용 카테고리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롯데아이몰 적립금을
LG디스플레이가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IT 교육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16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보호시설인 ‘효광원’에 첨단 PC와 모니터 시설을 갖춘 컴퓨터실인‘IT발전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8년 경북 김천을 시작으로 이번 대전에 18호점을 오픈했다. 올 3분기까지 전북 나주·전주와 충남
올해 상반기 홈쇼핑 최고 히트상품은 진동파운데이션이 차지했다.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이미용·패션·언더웨어 상품이 인기를 지속한 가운데 집에서도 손쉬운 사용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낼 수 있는 신개념 아이디어 상품인 진동파운데이션이 가장 많이 팔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GS홈쇼핑에서는 ‘한경희 진동 파운데이션’이 27만개 팔려 히트상품 1위에
국내 홈쇼핑업계가 ‘진동 파운데이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진동 파운데이션’이 올해 최고 히트 상품으로 급부상하면서 홈쇼핑 업계가 앞다투어 판매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샵에서 판매중인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은 출시하자마자 이미용 분야 1위를 달리고 인터넷쇼핑몰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뷰티 업계에 진동 바
중소기업전용 TV홈쇼핑인 홈앤쇼핑이 지난 1월 7일 개국한 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홈앤쇼핑은 1·4분기 매출액이 1770억원(주문액 기준)을 기록해 올해 목표인 5000억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9일 밝혔다. 매출액 중 주문 취소, 반품 등을 제외한 실제 취급액은 1170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상품별 매출 비중(취급액 기준)으로는 이미
GS샵(대표 허태수)이 국내 홈쇼핑기업 중 최초로 409만달러 규모의 중소기업 상품 수출이라는 실적을 올렸다.
GS샵은 작년 7월부터 올해 5월 4일까지 약 10개월 간 태국, 인도, 중국 등 GS샵이 활발히 해외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가를 포함해 미국과 대만 등 모두 5개 국가에 총 409만달러의 중소 협력회사 상품을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진
롯데마트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을 위한 상품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유통업체가 중소기업 상품 품평회 행사를 준비하고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유통업체 MD(상품기획자)가 중소기업 상품 전문 판매 매장을 직접 찾아가 품평회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이를 위해 오는 8일 2
지난해 홈쇼핑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전쟁을 벌인 GS샵과 CJ오쇼핑이 올해 1분기 실적에서도 자존심 경쟁을 벌이고 있다. GS샵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CJ오쇼핑이 27일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여서 지난해 3분기 분기 매출에서 13년만에 1위 탈환을 했던 저력을 CJ오쇼핑이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다. 특히 GS샵이 올해 1분기 왕좌를 탈환할 것이란
연일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 유통업계는 이른 봄 준비에 나섰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오는 28일까지 아동복과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는 ‘G키즈 봄신상 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와쿠와쿠 셔링포켓니트가디건’(1만9800원)과 심플한 디자인의 ‘리본 미니 상하복’(1만4800원)은 대표적인 인기상품이다. ‘러브칼라 스카프’(
홈쇼핑업계가 절대 강자 없는 춘추전국시대로 바뀌고 있다.
만년 꼴찌였던 롯데홈쇼핑이 현대홈쇼핑을 제치고 업계 3위로 등극했고며, 업계 1위인 GS홈쇼핑(브래드명 GS샵)과 2위인 CJ오쇼핑의 지난해 매출액 차이가 좁혀지는 등 홈쇼핑 업계의 시장점유율 싸움이 더욱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누적 매출액(국내 취급
외식비, 통신비가 부가가치세와 합쳐 표시된다. 이에 따라 부가세를 제외시켜 실제 지불가격보다 싸게 보이게 하는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앞으로 개인서비스 가격을 실제 지불가격으로 표시하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소비자 인식과 실제 지급가격 간 차이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