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의 공모 의혹을 제기하면서 녹취록에 없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KBS-1 TV가 법정 제재인 ‘주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오보로 물의를 빚었던 KBS-1TV ‘코로나19 통합뉴스룸 KBS 뉴스9’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0월 1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전국 거리두기 1단계로, ‘정밀방역’ 강화할 것…“코로나19 장기전 위한 포석”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겸 보건복지부 대변인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강요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이 전 기자는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에게 보석을 신청했다. 지난 7월 수감된 지 3개월 만이다.
이 전 기자의 변호인은 입장문에서 "강요미수의 죄질에 비춰 수감 기간이 상당하고 가족과 동료 기자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0월 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유럽 코로나19 재확산 속 선방하는 이탈리아…비결은 'K-방역 벤치마킹'
- 이탈리아 교민 박현 씨
공정위, 네이버에 과징금 267억 부
이 전 대표, 한 검사장 연관 사실 구체적으로 알지 못해지 씨 “한동훈 검사장 수사 이뤄진 후 나갈 것”…증인 불출석
'검언유착 의혹'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가 한동훈 검사장의 이름을 듣고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대리인인 제보자X 지모 씨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계속 접촉한 것은 몰랐다고도 밝혔다
'검언유착 의혹'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의 대리인 '제보자X' 지모 씨가 "한동훈 검사장에 대한 실질적 수사가 이뤄진 후에 법정에 나가 증언할 것"이라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지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에게 이 같은 내용의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
'검언유착 의혹'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가 "한동훈 검사장의 이름을 듣고 패닉 상태에 빠졌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편지를 받은 후 공포감을 느꼈다고도 했다.
이 전 대표는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기자와 백모 채널A 기자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의 협박 피해자로 지목된 이철(55)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와 일명 '제보자X' 지모 씨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16일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기자와 백모(30) 기자의 두 번째 공판을 열어 이 전 대표와 지 씨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날 진행된 증거 동의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이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와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다.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대표는 11일 오전 11시 동부지검에서 “(추 장관이) 대검찰청 상급자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를 지휘하는 등 지위를 이용해 직권을 남용했다”며 “또 직제규정과 법무부 감찰규정도 위반했다
검찰이 삼성 합병 의혹 사건을 수사팀 중 서울중앙지검에 남은 검사를 모두 공소 유지에 투입한다.
서울중앙지검은 3일 하반기 검사 인사에 따른 이같은 내용의 수사 인력 재배치 현황을 발표했다.
검찰은 삼성 합병 의혹 사건을 수사한 경제범죄형사부 소속 잔류 검사 8명을 특별공판2팀으로 배정했다. 지방청으로 전출된 수사팀장 이복현 부장검사와 최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의 당사자로 지목된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 전 기자의 변호인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이 전 기자는 이철(55)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에게 가족에 대한 수사 가능성
“스트리밍 게임 시장, 저희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내 통신사들마저 게임 유통 부분을 방관하고 있을 순 없습니다.”
이성환 5G/GiGA사업본부장은 12일 KT의 구독형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게임박스(GameBox)’를 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게임박스’는 월정액 요금을 내면 스마트폰‧PC‧IPTV로 KT의 클라우드 내 게임을 무제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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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 시신 훼손 유동수 얼굴 공개
5일 경기도 용인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 교포 남성 유동수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용
검찰 “한동훈 공모 여부, 추가 수사로 명확히 규명할 것”
이동재 측 "재판 과정에서 '강요미수' 증거관계와 법리 적극 다툴 예정"
한동훈 측 "공모 적시 못 한 것 당연…'권언유착' 제대로 수사하길"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가 5일 재판에 넘겨졌다. 다만 한동훈(47ㆍ사법연수원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가 5일 재판에 넘겨졌다. 다만 한동훈(47ㆍ사법연수원 27기) 검사장에 대한 공모 여부는 이 전 기자의 공소사실에서 제외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강요미수 혐의로 이 전 기자를 구속기소하고, 이 전 기자와 동행한 후배 백모(30) 기자를 불구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를 추가로 열지 않기로 했다.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는 이번 주 내로 기소할 전망이다.
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한동훈 검사장, 민주언론시민연합,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 등이 낸 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요청에 대해 부의심의위원회를 열지 않
검찰이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휴대전화, 노트북 압수수색이 위법해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결정에 불복해 재항고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이 전 기자 측이 제기한 '수사기관 처분에 대한 준항고' 심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 김찬년 판사에게 재항고장을 접수했다.
앞서 서울중앙지
검찰 내부 갈등이 고조되면서 검사장과 부장검사가 '육탄전'을 벌이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검찰 내부는 술렁이지만 수장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침묵은 길어지고 있다.
30일 검찰 등에 따르면 전날 검언유착 의혹 사건 관련 압수수색 과정에서 한동훈(47·사법연수원 27기) 검사장과 수사팀장인 정진웅(52·29기)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 몸싸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제보자 지모 씨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소환해 조사했다.
2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전날 이 전 기자와 지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이 전 기자를 불러 오후 2시20분경부터 오후 5시40분경까지 조사했다. 검찰이 이 전 기자를 소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