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서울에서는 49개 선거구에 229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7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종로구에서는 1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1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종로에서는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박근혜
미래통합당 소속 국회의원의 평균 재산이 34억35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야 10개 원내 정당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9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500억 원 이상 자산가 제외한 통합당 의원의 평균 재산은 34억3493만8000원이었다.
민생당은 26억6154만50
정의당 비례대표 1번 공천을 확정 받은 류호정 후보가 '대리게임' 논란에 고개를 숙였으나 파장이 만만치않다.
11일 미래통합당 이동섭 의원이 대리게임 논란에 대해 사과한 류호정 후보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문을 자신의 SNS에 발표했다.
앞서 전날 류호정 후보는 2014년경 남자친구 강모씨에게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계
정의당이 이번 총선 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한 류호정(28) 예비후보가 과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에서 지인이 대신 게임을 해 등급을 올리는 행위인 '대리 게임' 논란에 휩싸였다. 류호정 예비후보는 즉각 사과했지만, 이동섭 미래통합당 의원은 사퇴만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길이라고 응수했다.
프로게이머 출신 황희두 더불어민주당 공천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이번 4ㆍ15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그간 철저히 부정했던 ‘야권연대’를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지역구 선거를 준비했던 ‘안철수계’ 의원들은 줄줄이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공천을 신청하고 나섰다.
안 대표는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253개 지역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미래통합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과의 만남이 성사될까. 총선 선거연대에 관해 관심을 없다던 안 대표가 26일 "못 만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26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형오 위원장으로부터 만나자는 제안이 있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저도 언론을 통해서 봤다"면서도 "누구라도 못 만날 이유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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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경제 위축에 "비상경제시국, 모두 특단 대책 내라"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비상한 상황에는 비상한 처방이 필요하다"라면서 "
대한의사협회는 안철수 전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된 현안을 논의하고, 슬기로운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오전 의협 용산 임시회관 8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대책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대집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국가적 비상사태를 맞아 물론 정부도 노력하고 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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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우한 영사에 '감사 인사'…"국민 모두 감동"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중국 우한 총영사관에 전화를 걸어 직원들에게 "모두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라고 전했습니다
김한표 "민주, 예산안ㆍ패스트트랙법 '날치기' 사과해야"
여야 3당은 2월 임시국회를 열어 검역법ㆍ244건의 민생법안 처리와 함께 선거구 획정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한표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이동섭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임시 국회 일정을 논의했다.
윤
이른바 ‘안철수 신당’의 창당 작업을 지휘하게 될 창당준비기획단장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과 김경환 법무법인 민후 대표가 임명됐다.
안철수 전 의원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창당준비기획단장 인선을 알렸다. 안 전 의원 측은 “이 의원은 대표적인 기획ㆍ전략통이고, 김 변호사는 블록체인 전문가로 ‘공유정당, ‘블록체인정당’을 디자인하는 역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안철수 전 의원이 2일 ‘탈이념·탈진영·탈지역’을 기치로 내걸며 실용적 중도정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안철수 신당’ 창당 비전 발표 및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안철수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념과 진영정치의 극복 △기존 정당의 틀과 관성의 파괴 △무책임 정치의 퇴출을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귀국 후 처음으로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들을 만났다.
안 전 의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권은희 △김삼화 △김수민 △김중로 △신용현 △이동섭 △이태규 △김동철 △박주선 △주승용 △이찬열 △임재훈 △최도자 등 의원과 함께 오찬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의원은 전원 참석했으며 당권파 의원도
삼성SDI는 21일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전무 4명, 상무 13명, 마스터(Master) 1명 등 총 18명을 승진시켰다.
회사 측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창의성,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거래선 확대, 차세대 제품개발, 제조역량 강화에 기여한 김상균 상무, 박 진 상무, 안병진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모여 본회의 일정 등을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들은 오후에 의사일정을 재논의 하기로 했다.
문 의장과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 이동섭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6시 개의가 예상되는 본회의를 앞
바른미래당 당권파 의원들은 안철수 전 의원이 다음 주 중 국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했다. 손학규 대표가 안 전 의원의 복귀 이후 거취 문제를 정리하겠다고 한 만큼 그때까지는 이 사안을 거론하지 않기로 했다.
새로운보수당에 합류한 오신환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원내대표 선출 역시 안 전 의원의 복귀 때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주승용 최고위
문희상 국회의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에 "여야 3당이 어떻게든 합의해 국회 본회의에 계류 중인 민생 및 개혁법안을 다 털고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에 따르면 문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이동섭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과 회동한 자리에서 "설 명절 전 민생 및 개혁법안 숙제를 마무리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이 5일 공식 창당한 가운데 유승민 의원이 올해 총선 목표와 관련해 "8석 의석을 80석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새보수당은 이날 오후 2시 창당대회를 연 가운데,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유 의원은 "제 모든 것을 바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바지를 입고 마이크를 잡은 유 의원은 "30대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