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전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기반 상업은행 하욧뱅크(Hayot Bank)와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진출 기반 마련 및 상호 금융시장 이해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은행이 추진 중인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광주은행은 베트남 증권사 JBSV를 통해 축적한 해외 사업 경험과
8개 평가항목 중 6개 만점…총점 98점 기록
Sh수협은행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비전 어워즈'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해온 글로벌 보고서 경연대회로 올해는 1000곳 이상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Sh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수출입은행이 필리핀 최대 배전회사인 메랄코와 손잡고 필리핀 신규 원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한수원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수은 및 메랄코와 신규 원전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황기연 수은 은행장, 마누
iM뱅크가 지역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iM뱅크는 대구 만촌동에 있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기존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폰(IOS)를 포함한 모든 휴대전화로 전격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NH농협은행은 민간 모바일 신분증 사업자 중 최초로 휴대전화 전 기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보안성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 수준으로 확보했다. 농협은행은 기기 제
기업당 최대 10억…최대 연 3.05%p 감면
우리은행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3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GH와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용진 GH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H는 300억
신한금융지주 이사회는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종복 후보자와 임승연 후보자 등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사회는 박종복 후보자에 대해 10여 년간 SC제일은행장을 역임하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디지털 등 신사업을 추진해 온 금융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리테일 및 프라이빗뱅킹(PB) 현장 경험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
하나은행이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지역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한 ‘5극 3특’ 경제권 균형성장 전략에 맞춰 생산적금융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3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IPO(기업공개) 성사와 이익 성장세를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연임에 사실상 성공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 행장을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케이뱅크 출범 이후 첫 연임에 성공한 사례다. 최 행장의 임기는 지난해 12월31일 만료됐으나, 최대주주 KT의 경영진
iM뱅크는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전문가 자문그룹 ‘iM소호엔젤’ 2기 위촉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iM뱅크 산하 소상공인컨설팅센터가 운영하는 비금융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세무, 외식 레시피 등 실무 중심 자문을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2기는 세무사 2명과 외식·한식·베이커리 분야 전문가 등 총
NH농협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대학생봉사단 ‘N돌핀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돌핀은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엔도르핀’ 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청소년 금융교육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운영을 통해 청년 고객과의 소통 창구 역
iM뱅크는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평상시에는 소외계층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iM뱅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NH농협은행은 최대 금리를 6.8%로 적용하는 포용금융 신상품 'NH대한민국 하나로 이음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청년, 장애인, 한부모 가정, 농업인 중 장애인 등록 사실 증명서나 한부모 가정 증명서 등 행정기관 자격 검증이 가능한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KCB 추정소득을 활용해 대출심
NH농협은행은 해외점포장 및 해외점포 직원들과 글로벌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외사업 확장에 따른 내부통제 체계를 점검하고, 국가별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와 각국의 규제 강화 흐름에 발맞춰 △해외점포 내부통제 운영 방향 △국내외 금융사고 사
iM뱅크는 대구광역시·신용보증기금과 26일 ‘대구광역시 지역전략산업영위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 소재 지역전략산업 영위기업을 발굴 및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해 iM금융그룹 차원에서 발표한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 총 45조원 공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하나은행은 2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3년간 총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개최된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와 기술사업화 영위 기업에 중점 투자하기 위해 정부의 직접 출자 없이 순수 민간 자본 주도로 약 1조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과학기술 특화 펀드다.
iM뱅크는 25일 대구 북구에 있는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제5회 iM재테크(財-Tech)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교보증권 영업부 박병창 이사가 ‘2026 글로벌 유동성 흐름과 AI 사이클’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했다. 지역 기업 대표자와 임직원, 일반 고객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BNK경남은행은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거제조선소 내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협의회 사무실에서 윤진석 회장과 협약식을 갖고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협력회사 협의회가 추천한 기업과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금융 편의 우대 등을 제공한다. 협력회사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