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이사회를 통해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하고, 사모 방식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연구개발을 위한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심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정정 요구가 있었고 납입 일자의 지연이 예상
금양이 강세다.
20일 오전 9시 22분 기준 금양은 전 거래일보다 5.97%(1200원) 오른 2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2만21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9월 27일 결의했던 유상증자를 지난주 철회하기로 한 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유상증자를 진행하면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가 희석될 수
작년 1건 그쳤지만 올해는 6건으로 증가‘유증 반려’ 금감원 제동 늘고 냉정한 투심 여파
올해 들어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을 철회한 사례가 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금융당국의 유상증자 심사 문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자금 조달 창구도 좁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사모펀드(PEF) 운용사 KCGI가 인수를 진행 중이던 넥스틴의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계약을 납입일 하루 앞두고 해지한 것을 두고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넥스틴은 10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철회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넥스틴 측은 제3자배정 대상자인 KC
△엔케이맥스 “종속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 나스닥 상장”
△플라즈맵, 미 QMED와 18억원 규모 공급계약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3월 결의 유증 철회
△링네트,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핑거스토리, 6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
△예스티, 삼성전자에 74억원 규모 HBM 장비 공급
△한주라이트메탈, 이용진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와이랩, 113
△효성중공업, 1150억원규모 GTX C노선 공사수주
△세토피아, 앤에스월드 주식 55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9.5%
△라온텍, 38억원 규모 자동차용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계약
△비보존제약, 자사주 500만주 취득 결정
△한국전자인증, 53억원 규모 청라메디폴리스피에프브이 주식 취득결정
△명성티엔에스, 피앤티 엠에스로 상호변경
△이엘피, 삼성디스
지더블유바이텍이 121억 원 규모 제 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더블유바이텍은 2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52% 내린 7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종목은 전거래일인 지난 19일 장마감 후 한국제약기술가치펀드조합을 대상으로 예정했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이유는 대상자의 철회의사 표
투자자 연이은 유증 철회300억 원 규모 CB 발행도 물거품4월 신설 법인 이즈네트웍스, 65억 원 규모 유상증자 참가
김인석 이즈미디어 전 대표가 경영권을 내려놓은 지 반년 만에 경영지배인으로 회사에 복귀했다.
주권 거래가 정지된 등 경영 난맥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귀한 김 전 대표는 자금 수혈을 통해 회사 숨통을 틔우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코드네이처가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처한 가운데 이를 해결할 유상증자가 원활히 진행될지 이목이 쏠린다. 수익성 악화로 수년간 적자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상반기 혹은 연간 기준 자본잠식률이 50%를 넘기면 관리종목 지정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드네이처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115억 원 규모(769만2308주
티웨이항공이 유상증자에 재차 나선다.
10일 티웨이항공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7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티웨이항공은 7월 29일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추진 중단을 결정한 바 있다. 최대주주인 티웨이홀딩스가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최대주주 청약 참여율이 25.61%에 그치자 유상신
7월 마지막 주(24~28일) 코스피지수는 전주(2450.06) 대비 49.07포인트(2.00%) 하락한 2400.99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8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1.73%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매물 출회로 2016년 11월 9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지난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6307억
△엔에이치스팩9호,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공급계약 번복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28억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해지
△육일씨엔에쓰, 작년 영업손 125억… 적자전환
△큐브엔터, 작년 영업손 57억… 적자전환
△에너토크, 최진국·김민찬 각자대표 체제 변경
△서화정보통신, 최대주주 변경 양수도 계약 체결
△지스마트글로
보타바이오는 중화인민공화국 산동롱욱에너지유한공사와의 1729억 원의 유증기액화장치 물품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58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날 보타바이오는 지난해 11월 결의한 154만6000주의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하고, 타법인 주식취득을 취소했다.
코스닥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씨그널엔터)이 결국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그널엔터는 유상증자 결정 철회를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결정시한은 오는 2월 14일까지다.
씨그널엔터는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고, 당해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일 경우 매매거래가 1일
△삼성엔지니어링, 1조6000억원 규모 공사 계약 해지
△[답변공시] SK하이닉스 "씨게이트 합작법인 추진, 확정된 사항 없다"
△STX, 742억원 규모 STX중공업 주식 취득
△STX엔진, 90억원 규모 STX중공업 주식 취득
△포스코강판, 작년 4Q 영업익 97억원...전년比 20.2%↑
△KG케미칼, 농협에 92억원 규모 비료 납품
△KGP,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월 25일 결의한 214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외부 투자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주식 청약자(화이자신)가 2017년 1월 16일 유상증자 청약 철회 의사를 통보 해옴에 따라 유상증자 발행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3개 종목, 코스닥 18개 종목 등 총 3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골든브릿지증권은 거래소 지분 효과에 연일 급등세를 연출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골든브릿지증권은 한국 거래소 공공기관 해제에 따른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최근 3거래일 연속 10%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52주 신고가를
영진코퍼레이션이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영진코퍼레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14.67% 오른 258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0일 지난해 4월 16일 결정한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영진코퍼레이션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모습이다.
이번 유증 철회가 지난해 11월 17일 회생절차 개시 결정
제이비어뮤즈먼트가 1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철회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전일 대비 6.51%(280원) 오른 4580원에 거래중이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전일 170억5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지난 4월 차입금상환, 미지급금 지급 등 목적으로 170
드래곤플라이가 유상증자 결정 철회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날보다 14.98% 오른 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4월24일 결정한 223억425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