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올해 사업 계획 공유와 목표 달성을 위해 '2018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
쌍용차는 9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최종식 쌍용차 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전진대회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2017년 우수 판매네트워크 포상, 2017년 실적 리뷰, 2018년 판매목표
“생애 첫차로 티볼리를 선택한 고객이 정말 많습니다. 앞으로 쌍용차에서 좋은 차가 나왔을 때 그분들이 쌍용을 선택할 확률이 높지 않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티볼리는 쌍용차의 미래차입니다.”
쌍용자동차 유성대리점 안기환 소장은 올해로 쌍용차에 몸을 담은 지 30년이 됐다. 쌍용차 영업사원인 1989년부터 1998년까지 10년 간 단 한 차례도 판매왕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