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엄마 딸 박수경과 유대균의 체포 당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인천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이들이 체포된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 CCTV는 25일 오후 7시께부터 시작된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께 현장을 급습했으나 유대균과 박수경은 문을 열어주지 않고 버텼다. 그러다 소방대원이 출동해 사다리차가 동원되자 순순히 문을 열어줬다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그의 도피 조력자 박수경(34)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이르면 27일 청구된다.
현재 이들은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전날 조사에서 대균씨와 박씨의 도피 경위와 경로, 대균씨의 횡령, 배임 혐의 파악에 집중했다.
검찰은 이들의 구속영장이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의 은신처가 공개됐다.
26일 인천광역수사대는 오후 5시부터 유대균과 수행원 박수경이 은신했던 경기도 용인의 오피스텔을 감식했다.
이날 공개된 은신처에서는 유대균의 아버지 유병언이 사기 혐의로 안양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1994년에 쓴 책 '꿈같은 사랑'과 성경책이 있었다. 구원파 소유 제약회사에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사망 사건의 초동 대처 부실로 비난을 받는 경찰이 증거물 관리에도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유병언 변사사건 수사본부는 25일 오후 6시께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 수습 과정에서 수거하지 못한 목뼈 1점과 머리카락을 회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2일 새벽 유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전남 순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씨와 도피를 도운 조력자 박수경(35)씨에 대한 검찰 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검찰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구치소에서 유대균씨와 박수경씨의 도피 경위, 도주 경로 등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또 이들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긴급체포한 유대균씨의 수행원이자 측근의 여동생인 하모(35)씨도 조사하고 있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과 장남 대균(44)씨 체포소식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가 예정대로 하계수양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구원파는 이날 오전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금수원에서 신도들은 각종 소식에 아랑곳하지 않고 하계수양회에 들어갔다.
젊은 신도 10여 명은 금수원 입구에서 하계수양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 장남 유대균 씨와 도피조력자 박수경이 검거됐다. 그러나 검경은 이번에도 엇갈렸다. 검찰이 "자수하면 선처하겠다"는 카드를 꺼내들었을 때, 경찰은 유대균 포위망을 좁히고 있었다. 경찰이 성공한 유대균 검거 과정에 검·경간 공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25일 오후에 기자 간담회를 열고 '선처'라는 카드로 유병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검거에 실패해 여론의 질타를 받아온 경찰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유대균과 박수경을 모두 검거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25일 오후 7시께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박수경(34·여)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순천에서 발견된 사체가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으로
유대균 박수경
경찰이 유병언 장남 유대균 씨와 그의 도피를 도왔던 조력자 박수경을 검거했다. 빈집으로 알려진 유대균씨의 수행원 여동생의 집에서 전기와 수도요금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단서였다.
경찰은 25일 오후 7시 경기도 용인 수지의 한 오피스텔에서 유병언의 장남 대균씨와 그를 수행하던 박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찰TF팀은
박수경 유대균 검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와 도피를 돕던 수행비서 박수경씨가 25일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인천지검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수갑과 얼굴을 가리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신이 다소 나간듯한 표정의 유대균과 달리, 박수경은 당당한 자세를 유지해 대조를 이뤘다.
다만 박수경은 '도피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나, 어머니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는 25일 경찰에 체포되기 전까지 그의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대균씨를 체포한 경찰에 따르면 그는 용인에서 인천 광수대로 이동하는 도중 같은 차에 탄 경찰에게 아버지 사망 소식을 전해 들었다.
대균씨는 오후 9시 10분께 인천 광수대 앞에서 ‘심경이 어떻느
25일 경찰에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부친사망에 대해 자신 “부모가 돌아가셨다는데 마음이 어떻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7시께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의 모 오피스텔에서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의해 검거된 유대균씨는 인천 광수대에 도착한 직후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아버지인 유병언 회장의
유대균 체포 박수경 검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25일 오후 7시 용인의 오피스텔에서 체포되면서 그의 74일간의 도피 생활은 막을 내렸다.
검찰이 대균씨의 체포를 처음 시도한 것은 6월 13일이었다. 당시 검찰은 서울 염곡동에 있는 그의 자택을 찾았지만 대균씨는 이미 도망간 뒤였다.
이 때부터 검찰과
유대균 박수경 검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34)씨가 25일 오후 7시 용인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됐다.
인천지검은 이날 오후 7시께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의 모 오피스텔에서 이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균씨의 수행원을 추적하는 중 오피스텔을 급습해 이들을 검거했다. 이 오
경찰은 25일 오후 7시 용인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34)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날 유대균씨의 수행원을 추적하는 중 은신처를 급습해 그를 검거한 것으로 알져졌다. 경찰은 비어 있는 오피스텔의 전기료와 수도료가 크게 늘어난 것에서 단서를 잡고 은신처를 급습한 것으